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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남산공원 착수..."근린공원 넘어서야"
◀ANC▶여수항을 한 눈에 조망할수 있는 최고의 명소, 남산공원이 본격적인 조성 공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성 방향을 놓고 논란이 많았는데요,공사를 앞둔 지금 까지도 반론이 적지 않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호수같은 바다와 점점이 박힌 섬들, 시원스레 뻗은 연륙교 주변으로 어항과 옛도심...
박광수 2020년 02월 24일 -

순천 코로나 의심환자 '음성' 판정..폐쇄 해제
순천 성가롤로 병원에서 숨진 뒤 코로나 검사를 받았던 80대 남성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성가롤로 병원은 응급실의 임시 폐쇄 조치를 해제하고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광양에서 이송되어 오다 숨진 86살 A씨는 사후 검사에서 폐렴 증상을 보여 병원은 오늘(24) 오전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코로나1...
조희원 2020년 02월 24일 -

광양시, 올해 전기차 보조사업에 약 18억 원 지원
광양시가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약 1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기자동차 구입 보조사업을 진행합니다. 시는 올해 17억 4억 5천 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이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660만 원까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전기화물차 구입 보조...
조희원 2020년 02월 24일 -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 연장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 접수가 다음 달 6일까지 연장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의 도입과 지급을 위해 당초 지난 2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기로 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어민 외부 출입 감소와 시행 첫 해인 점을 고려해 다음 달 6일까지 접수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은 ...
김주희 2020년 02월 24일 -

전남 1천여 개 유치원, 초중고교 개학 연기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도내에서도 1천여 곳의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국공립 유치원 540곳과 초등학교 429곳, 중학교 249곳, 고등학교 144곳 등 모두 1,362곳이 개학을 일주일 연기했습니다. 교육청은 개학연기로 인해 맞벌이 가정이나 저소득층 가정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
조희원 2020년 02월 24일 -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합당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합당을 선언했습니다. 3당은 오늘(24) 국회에서 각각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지난주 합의한 합당안을 의결했고, 3당 대표 명의로 합당 선언문을 발표했으며, 이로써 20명 안팎의 의원이 참여하는 호남기반의 제3당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통합 정당의 대표는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이...
양현승 2020년 02월 24일 -

전남도, 올 인공어초 설치 67억원 투입
전남도가 올해 해양환경 개선과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67억원 규모의 인공어초 시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와 자원남획 등으로 황폐화하는 바다를 되살리고 수산 생물의 산란장과 서식장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수시를 비롯한 6개 시군, 14개 지구, 37개 단지 230ha면...
김주희 2020년 02월 24일 -

정부 농산물 수급정책 비판 잇따라
정부의 농산물 수급 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은 "최근의 대파값 폭락문제는 정부의 수급 예측 통계의 실패"라며 "농식품부가 장기적으로 농업 통계전담부서를 신설해 채소류의 수급 예측을 일원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서삼석 의원도 "마늘 재고물량 폭증으로 햇마늘 가...
양현승 2020년 02월 24일 -

광양·곡성·구례..서동용, 권향엽 경선
4월 총선을 앞두고 관내 여당 경선후보들도 대부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3)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경선후보로 서동용, 권향엽 예비후보자를 결정하고 경선후보 등록 뒤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한편 이미 경선후보가 결정된 여수을과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의 경선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될 것...
강서영 2020년 02월 24일 -

"고3 절반이 근로 경험"..."노동 인권 교육 절실"
지역 고3학생의 절반이상이 아르바이트 경험을 갖는등 청소년 노동이 일반화 되고 있는데도 체계적인 교육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여수지역 고3 722명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53%가 급여노동을 경험했지만 이중 60%가까이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등 노동인권에...
박광수 202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