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권고안 확정 초읽기...'적발업체 미공개' 질타
◀ANC▶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의 측정치 조작사태가 불거진 지 1년 반이 흘렀습니다. 후속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도 그 동안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권고안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최종 확정 절차만을 남겨놓은 상태인데요. 하지만, 2차 적발업체의 비공개 방침을 두고 여전히 반발 여론이 거세게 터져나오고 ...
문형철 2020년 10월 09일 -

"여수케이블카 공익기부 이행해야"..돌산 주민 집회
여수 돌산지역 주민들이 여수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금 납부를 촉구하는 2차 집회를 열었습니다. 여수 돌산읍 이장단협의회 등 7개 단체 회원들은 해상케이블카 측이 매출액 3%를 공익기부금으로 납부하겠다는 약속을 무시한 채 여수시민과 돌산지역 주민들을 기만하고 있다며 케이블카 운행 중단과 여수시와 체결한 기부...
문형철 2020년 10월 09일 -

"정부 양곡저장창고 69% 노후..관리 개선해야"
정부가 선정한 양곡저장창고의 절반 이상이 노후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은 정부가 수의계약한 양곡저장창고 가운데 30년 이상된 시설들이 69%였고 품질유지를 위한 저온창고도 12%에 그쳤다며 정부의 양곡관리가 개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설들의 운영실적과 만족도를 따지는 등 정성평가...
김종수 2020년 10월 09일 -

한글날 연휴기간 주민등록 관련 업무 중단
한글날 연휴기간인 오는 11일 오후 3시까지 '정부24'의 주민등록 관련 업무와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이번 중단 조치는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위한 것으로 이 기간 동안 전남지역에 설치된 민원발급기에서도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을 비롯해 전입신고, 세대주 확인 등 주민등록 관련 27종 업무...
김진선 2020년 10월 09일 -

도심 환경개선사업에 시민참여 확대
광양시가 도심 환경개선을 위해 민관협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국토부의 스마트타운 챌린지 예비사업에 선정돼 금호동 일원에서 친환경 사업을 실시한다며 이에 앞서 시민참여단을 발족하고 이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맑은 숨과 편한 쉼'을 주제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는 이번 사업은 의견수렴과 ...
김종수 2020년 10월 09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설명 자료, 지자체 반송 처리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된 국방부 설명자료를 배포받은 고흥군등 전남 3개 지자체가 해당 자료를 모두 반송처리했습니다.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국방부와 광주시가 공동 제작해 배포한 군공항 이전 설명자료를 무안과 해남, 고흥 등 3개 지자체가 곧바로 발송처 주소지로 반송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설명자료는 ...
이계상 2020년 10월 09일 -

큰 일교차에 물드는 단풍
◀ANC▶ 요즘 낮동안에는 따뜻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크게 나면 단풍은 더 예쁘게 물든다고 하는데요.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날씨와 함께 우리지역 첫 단풍 정보 전해드립니다. ◀VCR▶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오늘 출근길 날씨는 쌀쌀했지만 낮 동안에는 따스한 가...
이다솔 2020년 10월 09일 -

상온 유통 독감백신 동부권에만 42,500 도스
유통중 상온에 노출된 독감백신이 순천과 여수 광양등 전남동부지역에만 4만 2천여 도스가 풀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공급된 이 백신들 가운데 순천이 17,500도스, 여수가 16,000도스, 광양이 9,000도스등 전남동부권에만 42,500도스가 유입됐습니다. 도 전체적으로는 모두 93,000여 도스가...
박광수 2020년 10월 09일 -

"의사 수도권 쏠림 현상 심각..4년간 전남 1.1%"
신규 의사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 간 늘어난 의사 인력 만명의 활동 지역을 분석한 결과 서울 27.4%, 경기 29.9%, 인천 7.6% 등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전남은 1.1%에 불과했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의료차별 ...
박영훈 2020년 10월 09일 -

특별기획 증인.. 12살 고아로 내몰았던 '여순'
◀ANC▶ 여순사건 당시, 누구보다 기구한 피해자는 부모를 모두 잃고 고아로 남게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순천 낙안 신전마을에 살던 강득남 씨도 그 중 한명 이었습니다. 무차별 살상으로 온 가족을 잃어버리고 홀로 세상에 남겨졌는데요, 그때나이 불과 12살 이었습니다. 여수MBC 특별기획 증인 오늘은 강득남 할머니의 ...
조희원 2020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