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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제 국회 만들기 위해 정의당 지지해달라"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다당제 국회를 만들기 위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강은미,박웅두, 문정은 후보자는 오늘(1)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기 위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지만 미래통합당의 불법과 편법에 이어 더불어민주당마저 위성정당을 만들었다며 정의당이 진정한 시민들의 대변자라고 주장...
김종수 2020년 04월 02일 -

도시재생사업 참여 유도 위한 주민공모 추진
광양시가 원도심 도시재생에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일까지 광양읍의 특성과 자원 등을 반영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해 일반과 기획분야로 나눠 제안을 받고 있다며 선정될 경우 지원금과 함께 정책반영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5년 차를 맞고 있는 광양읍 도시재생사업...
김종수 2020년 04월 02일 -

순천] 도내 최다 8명 출사표-R
◀ANC▶4.15 총선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오늘은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입니다.모두 8명이 출사표를 낸 순천 선거구는 도내 최다 후보지역으로 경쟁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후보들을 만나봤습니다. ◀VCR▶소병철 더불어민주당 후보,소병철 후보는 선거구 획정을 바로잡고 검찰...
박민주 2020년 04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1)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에서만 14번째 환자로 이번에도 미국에서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입니다. //////////////////////////////////////////// 2)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는 도내 최대 후보인 8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역 의원이 서울에 출마함에 따라 저마다...
김종태 2020년 04월 01일 -

문체부 '관광두레 사업'..순천 고흥 선정
문체부의 관광두레 신규 사업 지역 공모에서 순천시와 고흥군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 관광두레' 신규 사업 지역 공모에 순천시와 고흥군이 선정돼 앞으로 3년 동안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지역 관광 분야의 지속가능한 주민 사업체를 발굴 육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처음...
김주희 2020년 04월 01일 -

안준노 전 예비후보자, 정인화 후보자 지지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의 안준노 전 예비후보자가 정인화 후보자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예비후보자는 정인화 후보자가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역량과 진정성을 입증했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적임자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가하지 못한 안 전 예비후보자는 탈당한 뒤 무소...
김종수 2020년 04월 01일 -

안철수 대표 전국 종주 여수에서 시작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민심청취를 위한 전국 종주를 여수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1)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국난극복을 주제로 종주를 시작한 안 대표는 수도권까지 하루 30킬로미터 씩 이동하면서 국민들에게 희망과 진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 후보자 대신 비례대표 후보자...
김종수 2020년 04월 01일 -

전남 14번째 확진자..해외입국자 관리 강화(R)
◀ANC▶ 미국에서 입국해 목포에 도착한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에서도 해외유입 확진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자가격리를 의무화 했고, 목포에도 격리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에서 인천공항...
여수MBC 2020년 04월 01일 -

함께라면] "반건조 수산물 함께 구매해요"
◀ANC▶코로나19로 힘든 우리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 극복하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여수MBC 기획코너 '함께라면'입니다. 오늘(1)은 IMF 때보다 힘들다는 수산양식어가를 찾아이들의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담아봤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요즘 밥상에 어떤 반찬 올리시나요? 양식업을 하는 여수의 어촌 마을은요...
조희원 2020년 04월 01일 -

뱃길 끊겼는데..대책 '떠넘기기' -R
◀ANC▶여수~거문 항로를 오가던 여객선의 선령이 만료돼 뱃길이 끊기면서거문도 주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수시와 해양수산청은 이번 사태에 대한 대책을 서로 떠넘기고 있어 여수~거문 항로를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거문도행 여객선...
강서영 2020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