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를 거울삼아
각종 사회적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공동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됩니다.
주종섭 여수시의원은 최근 시의회 10분발언에서
"질병재난으로 시작한 코로나 19사태가
경제와 정치, 문화영역을 아우르는 사회적 재난이 되고 있다"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나서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의원은 특히 "재난 상황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취약계층이나 자영업자들이
우선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도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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