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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정치적 책임 다하겠다"
관내 여당 후보자들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김회재,소병철,서동용 후보자는 오늘(3) 보도자료를 통해 여순사건이 제주 4.3사건과 한몸이라고 강조하고 70여 년이 지나면서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세상을 뜨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후보자들은 또 명예회복과 진상...
김종수 2020년 04월 03일 -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조정..5월 중 시행 예정
광양시가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변경을 위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양시는 시속 60km로 구간단속이 이뤄졌던 이순신대교 6.4km 구간에서 묘도 육지부 3km를 해제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제구간에 과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된 구간단속은 앞으로 장비기능과 단속예고 등을 거쳐 다음 달 ...
김종수 2020년 04월 03일 -

대규모 국책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숨통'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는 국책사업의 경우 지역업체들을 의무적으로 도급업체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규정이 시행돼 지역업체 참여 폭이 넓어질 전망입니다. 최근 국무회의는 전라남도와 건설협회등이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예타 면제사업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제도를 이달 부터 전격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박광수 2020년 04월 03일 -

기획]공약대결 본격화..내가 적임자
◀ANC▶ 4.15 총선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입니다. 7명의 후보자가 현안해결을 위해 자신들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표심확보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적극적인 공약제시도 눈에 띕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광양,곡성...
김종수 2020년 04월 03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연구개발 전담 부서' 인증 획득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독자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해운물류 분야의 기술 혁신을 위해 올해 초 신설한 '연구개발팀'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인증한 '연구개발전담부서'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인증에 따라 앞으로 정부가 발주하는 R...
문형철 2020년 04월 03일 -

전 여수시문화원장 '횡령 혐의' 300만 원 벌금
수차례 공금 횡령 의혹이 일었던 전 여수시문화원장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문화원 공금과 여수여해재단 재산 등에서 총 1061만 원을 수 차례 횡령한 혐의로 전 여수시문화원장 임 모 씨에게 300만 원 벌금의 약식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 문화원장 임 모...
강서영 2020년 04월 03일 -

시민 공약 제안..정책선거 되나?-R
◀ANC▶ 4.15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쉽지 않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공약을 제안하고 후보들이 정책선거를 약속하는 유권자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지역 유권자들과 4.15 총선 후보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을 초청해...
박민주 2020년 04월 03일 -

리포트]고흥 김, 작황은 부진했지만...-R
◀ANC▶ 고흥 김 채취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입니다. 올해 고흥 김은 고수온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했지만 그나마 유통량 감소로 가격이 오르면서 어민들은 한시름 놓았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도화면 구암항 생김 위판장입니다. 이제 갓 채취된 고흥 생김을 위판하는 경매인들의 목...
김주희 2020년 04월 03일 -

"직장 괴롭힘 봐주기" 비판 확산..뒤늦게 대기발령
공직내 직장내 괴롭힘 논란에 대한 비판이 전 시민사회로 확산되는 가운데 여수시가 뒤늦게 해당 가해자에 대해 '대기발령'조치를 내렸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 "공무원 12명이 팀장으로부터 폭언 등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받다 신입직원 중 1명이 사직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여수시는 사안...
박광수 2020년 04월 03일 -

(리포트s)노동계 파기선언..광주형 일자리 '흔들'
(앵커)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서 노동계가 발을 뺐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가 약속을 안 지켰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사업 자체가 좌초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커지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그동안 여러차례 경고장을 날렸던 한국노총이 광주형일자리 투자협약을 파기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CG)협약 당시 ...
이계상 2020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