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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3)부터 청소년 시설 단계적 개관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관했던 청소년 시설을 단계적으로 개관합니다. 광양시는 내일(13)부터 청소년 문화센터와 복지센터 등 5곳을 개관한다며 발열검사와 명부작성 등 방역수칙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단 시설 내 수영장 등 체육시설의 경우 다음 달 2일 개관하고 대규모 행사는 당분간 불허할 방...
김종수 2020년 10월 12일 -

전남교육청 9백 명 이하 학교 전면등교 수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전라남도교육청도 오는 19일부터 학생 수 9백 명 이하 학교에 대해 전면 등교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준비 기간을 거쳐 19일부터는 전면 등교수업을 실시할 예정이지만 학교별 상황에 따라 가능한 학교의 경우 내일(12일)부터 전면 등교 실시여부를 ...
김윤 2020년 10월 12일 -

잇단 '10대 무면허 사고'..평생 빚더미 될수도(R)
◀ANC▶ 10대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끊이질 않으면서 연간 사상자만 15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고가 났을 경우 미성년자라도 중고등학생들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어 자칫 평생 빚을 갚아야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0대들의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
여수MBC 2020년 10월 12일 -

순천 '모링가' 친환경농업기반 구축 선정
순천의 '모링가 협동조합'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슈퍼푸드로 알려진 '모링가' 기반구축 공모사업을 통해, 외서면 일대에 친환경재배단지 조성과 제품가공 시설을 구축해 순천 모링가 브랜드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모로 모링가 친환경농업기반...
박민주 2020년 10월 12일 -

여수 돌산도~통영 수우도 해역 적조주의보 발령
여수 돌산도에서 통영 수우도 간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10) 남해안 일원 유해성 적조 예찰 결과 남해도 일원에 적조 생물 코클로디니움이 밀리리터당 70~300개체 밀도로 분포 함에 따라 전남 여수 돌산도에서 경남 통영 수우도 사이 해역에 대한 적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
김주희 2020년 10월 12일 -

(리포트) 거리두기 1단계 전환..스포츠*복지시설 재개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 방역당국도 내일(12)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오는 19일부터는 초중고등학교의 전원 등교도 가능해집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와 전남도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우종훈 2020년 10월 12일 -

소방공무원 절반이 건강이상.. 정밀검사는 7% 그쳐
광주·전남 소방공무원의 절반이 건강 이상 문제를 겪고 있지만, 대부분 정밀 진단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은주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전남 소방공무원 4천2백여 명 중 절반에 이르는 2천3백여 명이 건강 검진에서 이상 진단을 받았지만, 이 중 정밀 진단을 받은...
조희원 2020년 10월 12일 -

소록도 간호사 노벨상 수상 실패..지역 아쉬움
고흥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에 실패하면서 지역 사회도 강한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는 지난 9일 노벨위원회가 '세계식량계획'을 202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한 데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
김주희 2020년 10월 12일 -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시설 권역별 설치해야"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시설을 권역별로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승남의원은 연간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지난 2018년 기준으로 14만 톤에 이를 만큼 증가하고 있고 특히 바닷속에 잠겨 있는 이른바 침적 쓰레기는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에따라 효과적인 수중 쓰레기 수거를 위...
박영훈 2020년 10월 12일 -

무면허 의료행위 솜방망이 처벌
무면허 의료행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면허취소는 10명 중 1명 꼴에 그치고 있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무면허 의료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은 건수는 204건으로 이가운데 면허취소는 8.5%인 18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자격이 없는 이른바 ...
박영훈 2020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