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서울 확진자 16일 광양일대 방문...동선 확인 필요
서울 지역 확진자들이 지난 주말 여수와 광양을 방문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여수 흥국사와 학동 소재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광양에서도 서초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이 지난 16일 광양읍과 중...
김종수 2020년 08월 21일 -

여수에 전남 2호 '수소차 충전소' 준공
전남지역 두 번째 수소차 충전소가 여수 국가산단에 준공돼 오늘(19)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된 수소차 충전소는 시간당 5대의 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으며,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됩니다. 여수시는충전소 준공을 계기로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
문형철 2020년 08월 21일 -

특별재난지역 선포에도 주민들은 '막막'(수퍼전)
◀ANC▶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읍면동이 빠르면 다음 주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단 공공시설 복구가 우선이어서 수해 주민들의 복구작업은 뒷전으로 밀릴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피해원인을 두고서도 속시원한 답변이 없어 주민들의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
김종수 2020년 08월 21일 -

'잇따르는 돌고래 폐사' 해수부, 대책 마련 나서
지난달 폐사한 여수아쿠아플라넷 벨루가 루이 등과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수족관 돌고래 복지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해수부는 약 2주간 전국 수족관의 돌고래 서식 환경을 점검하고, 돌고래 방류 등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기 위해 수족관과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협의할 수 있는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밝...
강서영 2020년 08월 21일 -

3살 아기도 확진..'마스크 착용 의무화'(R)
◀ANC▶ 전남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50명으로 늘면서 지역감염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1)부터 실내외 어디서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지침을 강화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7일 순복음교회 교인과 접촉했던 50대 주민이 확진되면서 모두가 자가격리에 들어간 ...
김진선 2020년 08월 20일 -

(리포트)평범한 일상이 부른 위기.가족간 전파 잇따라
◀ANC▶ 코로나19가 가족이나 친척 사이에서 잇따라 번지고 있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그대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코로나19 대유행의 단초가 되고 있어, 익숙했던 모든 것들과 거리를 두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49번째 확진자는 경기 포천에서 확진자인 ...
양현승 2020년 08월 20일 -

순천시의회, 황전면 특별재난지역 포함 촉구
순천시의회가 순천 황전면 수해현장의 특별재난지역 포함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쏟아진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순천 황전면 일대를 구례.광양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에 포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구례군과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순천 황전면 비촌과 용림마을 일대는 섬진강 범람으로...
박민주 2020년 08월 20일 -

전남동부 하루새 확진자 3명 늘어..보건당국 초긴장
◀ANC▶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던 전남동부에서 어제와 오늘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서울을 방문했거나,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내려온 사람들이었는데요, 동선이 광범위해 지역 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13일 서울시 관악구의 한 화장품 방문판매 업체를 다녀온 ...
조희원 2020년 08월 20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사실상 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던 전남동부권 에서도 수도권발 감염자가 세명이나 발생했습니다. 수많은 인파가 몰렸던 여수 낭만포차등도 확진자의 방문지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SYN▶ "이쪽으로 다 모여들기 때문에...각 지역에서 내려오니까 불안하죠." --------------------------------- 2. 가족, 친척간...
박광수 2020년 08월 20일 -

'광양읍 37.7도' 연일 무더위..모레부터 한풀 꺾여
열흘째 폭염특보가 유지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전남동부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린 가운데, 광양읍이 37.7도, 순천 황전이 36.3도의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에는 지금까지 94명의 온열질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오늘...
강서영 2020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