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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에서 보내 온 사랑의 편지와 꽃다발(R)
◀ANC▶ 서해바다에서 불법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해경대원들은 출동하면 일주일 넘게 바다에서만 지내야 합니다. 이러한 근무 여건 탓에 자주 집을 비워야 하는 해경대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꽃과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로 영해 밖, 서해 배타...
여수MBC 2020년 05월 01일 -

전남 제조업체, 5월 기업 경기 부정적 전망
5월에도 전남지역 제조업체들의 기업 경기가 호전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지역 제조업체의 5월 '업황 전망지수'는 53으로 전달에 비해 1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아 상당수의 업체가 기업 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
문형철 2020년 05월 01일 -

여객선 운임지원금 선지급, 농기계 임대료 인하
여수시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객선사 등을 대상으로 지원책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이용객이 크게 감소한 여객선사에 3개월분의 운임지원금 4억 2천여만 원을 선지급하고, 7월로 정해진 정산 기한도 10월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인 입국이 제한되면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오는 7...
문형철 2020년 05월 01일 -

고흥군, 연휴기간 지역 방문객 발열 검사
고흥군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연휴기간 지역을 찾는 모든 차량 탑승자에 대해 발열검사를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황금 연휴 기간인 오늘(30)부터 6일 동안 4개반 264명을 투입해 군 관문인 동강초소 앞과 팔영대교에서 지역을 찾는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비접촉체온계 이용 발열체크를 실시합니다. 군은 ...
김주희 2020년 05월 01일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대비 관광정책 마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정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점이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관광형태가 국내관광으로 바뀔 것으로 보고 광역버스와 코레일 등 연계상품 개발과 함께 남도 자전거길을 포함한 비대면 상품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 여름 해변...
김종수 2020년 05월 01일 -

수산직접지불제 개선..어업인 소득안정 기대
어업인들의 소득과 생활 안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직불금 제도가 현실에 맞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수산직접지불제 시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지불지역이 어촌공동체와 섬 등으로 세분화되고 친환경 양식 등 공익적 의무를 준수한 어업인들에게도 기준에 따라...
김종수 2020년 05월 01일 -

5월부터 일반환자 입원병상 운영
코로나19 전담진료를 맡아왔던 순천의료원이 5월부터 업무를 정상화합니다. 순천의료원은 지난 3월 대구,경북에서 이송된 코로나19 확진자 30명을 치료해왔으며 최근까지 대부분 완치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확진자 1명 등 3명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 방역활동을 마친 뒤 5월부터 일반환자들을 위한 입...
김종수 2020년 05월 01일 -

전남 강진 오리고기 가공 공장 화재..4시간 만에 진화
오늘 오전 9시 36분 쯤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한 오리고기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천 7백여 제곱미터의 공장 건물과 사무실 등을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서 작업중이던 외국인 인력 15명을 포함한 작업인부 40명 모두 밖으로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초기 자체 진화에 나섰던 35살 안모 씨 ...
박영훈 2020년 04월 30일 -

해남 규모 2.4 지진 발생..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13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내륙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로 파악됐습니다.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 수준이지만, 광주기상청과 소방당국에 피해신고는 접수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2020년 04월 30일 -

기획1) 노동자들이 '노동' 못하는 까닭은
◀ANC▶내일(1)은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지위를 향상하기 위해 지정된 근로자의 날입니다.노동절이라는 이름으로는 올해로 63년째인데요,하지만 우리주변에는 일 할 권리를 빼앗긴채 수백일째 파업으로 내몰리는 근로자들이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근로자의 날 기획 오늘은 첫순서로 조희원 기자가 '노동...
조희원 2020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