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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업체-운송노조 운임비 갈등으로 노조 파업
지역 레미콘 운전기사들이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동부 지역 레미콘 업체 38곳과 소속 운전기사 400여 명은 운송료 인상과 유류비 지원을 놓고 협의를 진행했지만, 결국 합의를 보지 못하고 결렬됐습니다. 레미콘 업체는 운전기사들이 요구한 안건대로라면 회사 지출이 15% 정도 증가...
조희원 2020년 06월 18일 -

"평화,번영 위해 남북공동선언 이행해야"
정의당이 남북공동사무소 폭파 등 적대적 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남북공동선언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최근 벌어진 남북 긴장이 그동안 정부와 미국의 상응조치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우리민족끼리의 대화와 각종 선언들에 대한 국회 비준를 요구했습니다. 또 북측도 ...
김종수 2020년 06월 18일 -

초대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건철 전 원장 임명
전라남도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이건철 전 전남발전연구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추천위원회로부터 다년간의 전문성과 관리능력, 전문 역량을 평가받은 이건철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해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장과 동신대 교수 등을 역임한 이건철 대표이사는 취임식을 생략한채 재단 조직 구성...
신광하 2020년 06월 18일 -

정책실명제 지속 추진..사업내용 홈페이지 게시
광양시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에 대한 실명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시민생활과 연계된 42개 사업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련 공무원의 실명과 주요 내용도 함께 기록해 추진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15...
김종수 2020년 06월 18일 -

정부재난지원금의 지역사랑상품권 배부 시작
광양시가 정부재난지원금의 배부방식의 하나로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8월 18일까지 각 읍면동 사무소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신청한 9천 9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당 최대 백만 원의 정부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며 시민들의 제때 수령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광양시의 정부재난지원금 신청률...
김종수 2020년 06월 18일 -

멸종위기종 저어새..순천만 서식지 되나?-R
◀ANC▶ 전 세계 4천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1급 저어새가 순천만에서 목격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아직은 30여 개체에 머물고 있지만 순천만의 갯벌 서식 환경이 뛰어나 장기적으로는 서해안의 대체 번식지가 될 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긴 수로가 드러난 순천만 갯벌, 수...
박민주 2020년 06월 18일 -

대한항공, 48년 만에 '여수공항 떠난다'
◀ANC▶ 지난 1972년 여수-김포 노선에 취항했던 대한항공이 사실상 여수공항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지금도 코로나 사태등을 이유로 휴항 중이지만 공항 사무실을 정리하는 등 공식 철수에 나선건 48년만에 처음입니다. 지역사회에 반발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내 대형 항공사인 대한...
문형철 2020년 06월 18일 -

불법 의료행위 의혹 순천 종합병원 수사 속도
불법 의료행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달 의사가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지시했다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순천의 한 종합병원을 압수수색했지만 고발장에 적시된 일자에는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
조희원 2020년 06월 18일 -

리포트]대학 졸업반 학생 전원에 장학금-R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취업 절벽 상황에 내몰린 지역 대학가 졸업반 학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이 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도내 대학 졸업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 해 말 기준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 졸업생 취업률은...
김주희 2020년 06월 18일 -

(리포트)혼돈의 고 3, 힘든 입시 준비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고3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 힘겨운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학들은 고3 학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입시 변경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해석이 제각각이고 교육부의 대입 전형 발표도 미뤄지고 있어서 고3 교실에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
이재원 2020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