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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고소하자, 폭언에 해고 종용까지 - R
◀ANC▶ 여수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아파트 미화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가 드러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고소 사실이 알려지자 관리소장은 피해 미화원에게 폭언과 더불어 해고까지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아파트 미화원 A씨가 관리소장으로부터 처음 성추행을...
강서영 2020년 08월 18일 -

전남도, 잇바디돌김 신품종 개발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이 국내 고유 김 양식종인 잇바디돌김의 신품종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잇바디돌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품종 개발 연구에 착수해 4년 여 동안 시험 연구를 진행한 결과 최근 김발 채묘가 용이하고 김 엽체의 성장률이 높은 우량 신품종을 개발해 국립수...
김주희 2020년 08월 18일 -

내일(18) 전남 중고등학교 약 80% 개학
내일(18) 전남 도내 중고등학교 중 열 곳 중 여덟 곳이 당초 계획대로 전면 등교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고등학교의 81%, 중학교의 76%가 내일(18)부터 2학기를 시작합니다. 도 교육청은 농산어촌의 경우 방학이 길어질수록 학력격차가 심해질 것을 우려해 전면등교를 결정했으나, 교육부 권고에 따라...
조희원 2020년 08월 18일 -

여수산단 민·관협의체, '전문가 검증단' 운영
여수산단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의체가 환경오염 실태조사 등의 연구과제를 검증할 전담기구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협의체 위원들은 최근 열린 18차 회의에서 연구과제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수행을 위해 정확한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검증단을 구성해 운영하...
문형철 2020년 08월 18일 -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및 일제 정비 추진
광양시가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합니다. 광양시는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한 서비스를 기준으로 업소들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고 비품 지원과 소상공인 관련사업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50여 곳의 착한가격...
김종수 2020년 08월 18일 -

2025년까지 통학로 주변 전선 지중화 추진
광양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5년까지 배전과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우선 학생 통학로 등 필요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여 한전에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 사업이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포함되면서 시 예산부담도 줄어...
김종수 2020년 08월 18일 -

집중호우 피해 전남 5개 지역 '수돗물 정상공급'
최근 집중호우로 단수 피해를 입었던 구례와 담양 등 5개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침수됐던 구례군 취수장과 담양와 곡성 등에서 유실된 송수관로 등을 응급 복구해 대부분 지역에서 수돗물이 정상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에서는 이번 집중호우로 취*정수장이 침수되거나 수...
김진선 2020년 08월 17일 -

전남*광주 집중호우 잠정피해 5천억 원 상회
광주와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액이 5천6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시도에 따르면 16일자 현재 전남은 4천96억 원의 피해가 잠정 집계됐고, 광주시는 지금까지 1555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 확인이 진행될 수록 피해액이 불어나는 가운데 현재까지 구례군이 1천9백3억원으로 가장 피해가 컸고, 담양 73...
양현승 2020년 08월 17일 -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 '목포' 확정(R)
◀ANC▶ 세월호 선체의 거치 장소가 '목포'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선체 뿐 아니라 기억과 추모를 위한 공간과 함께 만들어질 예정인데, 해양수산부는 오는 2027년 최종 거치를 목표로 선체 보존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3년만에 인양돼 목포신항으로 ...
김진선 2020년 08월 17일 -

여름철 상습 재난 피해 도로, 근본적 개선 추진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가 나는 도로시설의 근본적 복구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시설 피해를 파악한 결과 산사태가 난 곡성 성덕재 도로는 2004년 태풍 메기때도 피해가 나 사방시설이 설치된 곳입니다. 전라남도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다가 응급복구를 마친 145곳...
양현승 2020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