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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상위 30%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 철회
오늘(4)부터 일부 시민을 대상으로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여수시가 자체적으로 지급할 계획이었던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정부형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이 소득 하위 70%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됨에 따라 상위 30%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여수형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문형철 2020년 05월 04일 -

박람회장, 항만공사 '공공개발' 전환?
◀ANC▶여수세계박람회장 일부 부지의 민간 매각 방침에 대해 지역사회의 반대 여론이 거셌는데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주도하는공공개발 방식에 대해 정부가 타당성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엑스포 폐막 이후에도 활용되지 못한 채곳곳에 남아 있는 박람회장 부지. 박람회 재단은 정부 투...
문형철 2020년 05월 04일 -

여수 돌산 선착장서 트럭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4) 오후 1시쯤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의 한 선착장에서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6살 A씨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선착장 인근에서 차량을 이용해 작업을 하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5월 04일 -

광양읍 터미널 정상화 상반기 중 어려울 듯
광양읍 버스터미널의 정상화가 예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양시는 당초 이달중 재 개장을 목표로 터미널 정상화를 추진해 왔지만 연간 2억원에 육박하는 임대료 예산이 지난 추경에 반영되지 않아 빨라야 7월 이후에나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읍 터미널은 임대사용료 체납등의 문제로...
박광수 2020년 05월 04일 -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비대면 판로 확보 나서
전라남도가 사회적경제기업 비대면 판로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우체국쇼핑몰에 최근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전용관을 개설해 54개 업체, 251개 제품을 입점시켰고, 현재까지 6천여 건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또 쿠팡을 비롯해, 네이버쇼핑 등 판로확대를 위해 입점과 홍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04일 -

(리포트)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사기 주의하세요"
(앵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되기 시작했고 자치단체는 이미 긴급 생계비를 지급하고 있는데요. 이 돈을 노린 문자 사기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긴급재난자금으로 지급되는 상품권이 도착했다는 문자 메시지에 인터넷 사이트 주소가 ...
우종훈 2020년 05월 04일 -

도내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순천의료원 입원
도내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순천의료원내 음압병실로 이송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쿠웨이트에서 일을 마치고 카타르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A씨는 입국 뒤 입소한 나주 농식품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된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A씨는 별다른 증상 없이 순천의료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
김종수 2020년 05월 04일 -

농작물 저온피해 정밀조사 착수
전남지역에 지난달 발생한 재배 농작물 저온 피해에 대한 농가 별 정밀 조사가 시작됩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5일 순천, 영암, 나주 지역에 최저 기온이 영하 3~4℃까지 내려가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 중인 배, 복숭아 등 3천450여㏊ 면적에서 저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오는 21일까지 농가 별 정밀 조사를 벌...
김주희 2020년 05월 04일 -

4월 여수·순천 인구 감소...인구 수 재역전
4월 한 달 동안 여수시와 순천시의 인구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여수의 주민등록 인구는 전달에 비해 190명, 순천시 인구는 전달에 비해 524명 감소했습니다. 4월 지자체별 인구 수는 여수가 28만 1천 6백여 명으로 순천보다 250여 명 더 많아, 지난 3월 이후 한 달 만...
문형철 2020년 05월 04일 -

리포트]고흥 해수탕 착공...소상공인 반발 '묵살'-R
◀ANC▶ 지역 사회 내에서 찬반 논란이 일었던 고흥 녹동 해수탕 사업이 올해 초 시작됐습니다 전남도의 사업 재검토 통보에도 지역 여론과 군 투자심사 결과를 근거로 사업을 강행하고 나선 건데요,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소상공인들과의 충돌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
김주희 2020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