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경유 시티투어 운영
고흥~여수 간 연륙 연도교를 경유하는 시티투어 버스가 2개 노선으로 운영됩니다. 고흥군은 오는 23일 부터 고흥~여수 간 연륙·연도교 5개 다리를 거쳐 소록도, 쑥섬, 능가사,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우주발사전망대 등 지역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 노선을 본격 운영합니다. 연륙 연도교 투어 버스는 여수...
김주희 2020년 05월 22일 -

주승용·이용주 "여수 발전 고민하겠다"
제20대 국회가 어제(20) 본회의를 끝으로 사실상 막을 내린 가운데, 여수지역 국회의원들이 지난 4년간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능력을 갖춘 정치 신인들이 21대 국회를 멋지게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믿는다며, 자신은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 여수 발전을 위해 나름의 역할을 하겠다고...
문형철 2020년 05월 22일 -

전남도, 최초 9조원대 추경 예산 편성
전남도가 사상 최초로 9조원 대 추경 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1)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한 도민 생계 지원, 소비 진작,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9조 1400억여 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도는 특히, 이번 추경에서 각종 행...
김주희 2020년 05월 22일 -

도의회 의장단 선거 전 경선 제안 논란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의장 선거 전 당내 경선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의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일부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과도한 경쟁을 줄이기 위해 본선에 앞서 당내 경선을 치르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
김주희 2020년 05월 22일 -

"코로나 재확산 우려"...여수 낭만버스킹 연기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여수 낭만버스킹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여수시는 학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이태원 클럽발 감염자도 증가함에 따라 내일(22)부터 진행하기로 했던 낭만버스킹 등의 거리 문화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 사태가 호전되면 공연 일정을 다시 안내하겠다고...
문형철 2020년 05월 22일 -

스마트 기술 활용한 도시재생 추진
광양시등 전국 16개 도시 원도심 지역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이 정부 지원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정주여건이 열악한 태인동을 중심으로 무선 통신기술등을 활용하는 고령자 건강관리 체계와 무인 주정차 단속 시스템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끝)
김종수 2020년 05월 22일 -

20대 국회 폐회..지역관련 주요 법안 폐기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폐회되면서 지역과 관련된 주요 법안들이 자동 폐기됐습니다. 20대 국회가 어제(20) 과거사법 등 140여 건의 법안을 처리했지만 여순사건특별법은 물론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섬발전연구원 설립 법안 등 이 상정되지 못하면서 도내 당선인들을 중심으로 21대 국회에서 재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
김종수 2020년 05월 22일 -

(리포트)신안 보물선 타고 7백년 전 시간여행
신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도자기 보물선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알아보는 가상 현실 체험관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7백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신안 보물선의 이야기를 신나는 모험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기는 7백년 전 중국 닝보항. 상인들에게 도자기를 구입해...
박수인 2020년 05월 21일 -

전 애인 납치 폭행...대리기사 속수무책
◀ANC▶오늘 여수MBC뉴스데스크는 지역 곳곳에서 벌어진 사건 사고소식 주요뉴스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옛 애인의 집 주차장에 잠복했다가 흉기로 협박해 납치한 뒤 감금하고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대리운전 기사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당시 장면이 CCTV에 고스란...
강서영 2020년 05월 21일 -

리포트]잠재적 주주에게 비공개?-R
◀ANC▶고흥 해창만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불만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전국 최초의 주민 참여형 공공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참여 주민에게 조차 사업정보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달 고흥군의 조건부 사업 허가가 난 고흥 해...
김주희 202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