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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부부 조업하던 소형 어선 전복..아내 숨져
오늘(9) 오전 5시 50분쯤 여수시 화정면 여자도 인근 해상에서 50대 부부를 태운 2톤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은 구조됐지만 수색 끝에 발견된 선장 부인 57살 A씨는 숨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돌풍이 부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못했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2020년 09월 09일 -

"'생태도시' 역행하는 조례안 폐기해야"
순천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최근 시 의회에 상정된 순천시 도시계획 일부 개정 조례안을 폐기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와 순천환경운동연합 등 9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9) 기자회견을 통해, 순천시가 최근 시 의회에 제출한 조례안은 특정 개발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할 뿐 아니라, 생태도시를 표방...
조희원 2020년 09월 09일 -

(리포트)광주시, 거리두기 2.5단계 열흘 더 연장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광주시가 3단계에 준하는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를 오는 20일까지 열흘 더 연장했습니다// 다만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피씨방 등은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 대상으로 완화됐고 초중고등학교는 다음주부터 부분 등교를 시작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적으로는 확진자수...
김철원 2020년 09월 09일 -

순천 코로나19 급증시 동선공개등 요청 만여건
순천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을 당시 시민들의 동선 문의와 공개 요청등이 만여건에 이르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9일, 서울 무한구룹발 지역 감염이 확산되면서 코로나19 민원신속대응팀을 가동한 결과, 만 3천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확진자 동선 문의와 공개 요청이 가장 많았...
박민주 2020년 09월 09일 -

"댐 방류 피해 재발 방지 위해 대책 마련돼야"
광양과 남원, 하동 등 각 지자체장들은 오늘(9) 환경부를 방문해 지난달 폭우와 댐 방류로 발생한 피해와 관련해 하천관리 일원화와 안전점검 등을 요구하고 특히 관계자 문책은 물론 피해주민들에게 적극적인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서동용 의원도 감사원의 관계부처 감사와 물관...
김종수 2020년 09월 09일 -

전남 코로나19 바이러스 샘플 분석 의뢰
전라남도가 순천의 코로나19 지역감염과 관련해 4건의 바이러스 샘플 분석을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에서 무한구룹발 코로나19 확진자가 62명으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이틀만에 2,3차 감염까지 발생하는 등 전파속도가 빨랐던 원인과 바이러스 변이 여부를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
양현승 2020년 09월 09일 -

고흥 드론특화지식산업센터 건립 '순항'
고흥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35%의 공정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해 12월 고흥만간척지 내 만4천여 ㎡ 면적에 착공된 지상 4층 규모의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가 현재 기초 골조 공사가 진행되는 등 전체 35%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드론특화 지식산업센...
김주희 2020년 09월 09일 -

2차 공공기관 이전 임박...지역 촉각
◀ANC▶ 문재인 정부가 노무현 정부에 이어 2번째 공공기관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기관이 어느도시로 낙점될지, 전라남도를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는데요, 지역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 정치적 고려를 배제하고 철저한 국토균형발전의 명분속에 추진돼야 한다는 요구가 큽니다. 김...
양현승 2020년 09월 09일 -

전남 코로나에도 미국 농수산물 수출 최대
전남지역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 속에도 올 7월 말 기준 미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 증가한 5천 390만 달러를 기록해 수출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농수산물 수출 품목은 김 3751만 ...
김주희 2020년 09월 09일 -

여수지역 시민단체, '시민의 날' 변경 촉구
3려통합에 대한 주민의견조사가 실시된 지 23주년을 맞아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시민의 날'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오늘(9) 성명서를 통해 여수시가 3려통합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주민투표가 실시된 9월 9일이나 통합 여수시가 출범한 4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