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폐회되면서
지역과 관련된 주요 법안들이
자동 폐기됐습니다.
20대 국회가 어제(20)
과거사법 등 140여 건의 법안을 처리했지만
여순사건특별법은 물론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섬발전연구원 설립 법안 등
이 상정되지 못하면서
도내 당선인들을 중심으로 21대 국회에서
재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20대 국회의 법안처리율은
37.1%에 그쳤으며
계류된 안건도 만 5천여 건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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