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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격상에 도심 '황량'...수험생 확진자도 잇따라
◀ANC▶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전남 여수와 순천에서는 수험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교육 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또,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 순천 도심 곳곳은 인적이 끊겨 텅 빈 모습이었는데요, 조희원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VCR▶한 고등학교에 설치된 임시검사소에 학생들이 ...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분양형호텔 갈등 일촉 즉발...경찰 조사
◀ANC▶아파트 처럼 호텔 객실을 분양받은 뒤임대료를 받는 분양형 호텔, 지역에도 여러 곳 운영되고 있는데요. 올해 초부터 임대료 미지급으로 운영사와 투자자간 분쟁을 빚어온 여수의 한 분양형 호텔에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내막을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여수의 한 분양형 호텔 운영사가 투...
강서영 2020년 11월 20일 -

여수고 교사, 2020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여수고등학교 과학교사가 과학교사들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자인 문샛별 교사는 제자들이 대한민국 인재상과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한국대표 등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등의 공적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교육 활성...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전남드래곤즈, 내일 운명 가를 시즌 마지막 경기
전남드래곤즈가 내일(21) 오후 3시 잠실주경기장에서 리그 승격을 판가름할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현재 2부 리그 5위인 전남은 내일(21) 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확보해 4위권으로 진입해야 승격 가능성을 거머쥐게 됩니다. 최종 순위에서 3, 4위에 오른 팀은 오는 25일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승자는 29일 현재 리그 2...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순천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 발생 (수정 가능성 有)
한편, 오늘 순천과 광양에서는 수험생을 제외한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순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코호트 격리됐던 순천시 별량면 상삼마을 확진자와 접촉했던 남성 등 8명이 오늘(20)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확진자 중 한 명이 다니던 순천 모 중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검체...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부터 순천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 됐습니다. 시민들의 외출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휴업 팻말을 내건 상점들은 크게 늘었습니다. ◀SYN▶ (s/u)-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인적이 뚝 끊겼습니다. -------------------------- 2. 오늘도 전남동부권에서 고3 수험생등 확진자 행렬이 ...
박광수 2020년 11월 20일 -

전남도, 의료기관 면회 제한 고강도 대책
전남도가 지역 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의료기관 근무자의 코로나19 확진 사례의 발생에 따라 의료기관 면회 금지와 함께 간병인의 최소화, 직원들의 원외 활동 제한, 의료인에 대한 마스크와 얼굴보호대, 비닐 가운 착용 등 고강도 대책을 내놨습니...
김주희 2020년 11월 20일 -

"감염 비상...통근버스 관외 운행 중단해야"(화면종합
관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역간 이동을 줄여야 한다는 요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 민간단체 15곳이 참여하고 있는 광양경제활성화본부는 성명서에서 광양제철소와 협력업체 직원 가운데 5천여 명이 관외로 출퇴근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통근버스 관외 운행을 중단해야 한다...
김종수 2020년 11월 20일 -

"광양 소녀상 논란 유감.. 지자체 대책 고심해야"
최근 일부 상인들이 광양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반대 현수막을 게시하며 불거진 논란에 대해 광양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은 오늘(20)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읍 원도심 상권 비활성화의 원인을 소녀상으로 돌리는 현수막을 게제한 인근 상인회 등 6개 단체를 비판하...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시민단체-여수시 공방
여수형 재난지원금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 시민단체가 여수시의 재정 운영을 비판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통해 올해 3차 추경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총 조성액이 870억 원에 달하고 있다며, 여수시가 전대미문의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여력이 있으면서도 이를 외면했다...
문형철 2020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