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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
-. 광양시의회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기환경 개선대책을 정면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철소의 환경이슈에 대해 광양시의회가 공동 성명을 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SYN▶ "지금까지 납득할 만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않고 있다." -. 광주 TCS 국제학교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전남동부권으로도 빠른속도로 이어...
박광수 2021년 01월 28일 -

(리포트/s)방역 일탈, 성난 민심 '부글부글'
국제학교발 확산세가 걷잡을수 없이 이어지면서 다시 한 번 비상사태에 빠진 광주지역은 망연자실한 분위깁니다. 어린이 돌봄 기능이 중단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 연장될 우려가 커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 반에 15명이 정원인 어린이집 교실에 불과 2명의 어린이만 출...
이계상 2021년 01월 28일 -

'섬 관광 활성화' 여객선 운임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도 여객선 운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전라남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 조례안'이 전남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해 다음달 2일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농수산위원회 정광호 위원장은 "관광객들이 전남의 아름다운 섬들을 부담없이 찾을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한 것...
김진선 2021년 01월 28일 -

광양경제청, 율촌산단 입주 2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 율촌산단에 기능성 필름과 화장품 생산 기업이 유치돼 물동량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28), 아람코리아와 필코스메틱코리아 등, 2개 기업과 24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서면체결했으며, 앞으로 연간 510억 원의 매출과 5천880TEU 컨테이너 물동량, 330...
최우식 2021년 01월 28일 -

"광양제철소 책임 다해야".. 시의회 첫 공동성명
◀ANC▶MBC가 최근 집중적으로 보도한 광양제철소의 고로 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해 광양시의회가 포스코 측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것을 촉구하는, 시의회 의원들의 공동 성명이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광양시도 행정명령을 내린데 이어 조만간 현장 점검에 나...
조희원 2021년 01월 28일 -

결식 아동 위한 긴급돌봄 추진
광양시가 방학 기간 아동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집에 혼자 머무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250여 명을 대상으로 관내 5곳에 분포된 아이키움센터를 개방해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며 맞벌이 부부와 취약계층 등 긴급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김종수 2021년 01월 28일 -

광양시 의회, 재난지원금 검토 요청
광양시의회가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 지정과 관련해 정부와 전라남도의 일방적 추진에 유감을 나타냈으며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 대해서도 광양시의 심도있는 검토를 당부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 하면서 올해 초 실시된 정기인사에서도 규칙을 위반한 사례가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종수 2021년 01월 28일 -

국민감사 착수 저조..활성화 위한 개정안 발의
감사 착수율 저조로 지적을 받아왔던 국민감사 청구제도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은 현행법 상 국민감사 청구 요건이 법령위반과 부패행위 등으로 제한적이었지만 불합리한 행정운영을 포함시켜 요건을 완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이를 통해 국민감사 청구가 활성화할 것...
김종수 2021년 01월 28일 -

투데이]집단숙식 이동중지..비인가 교육시설 검사(R)
◀ANC▶ 광주의 비인가 종교 관련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전남도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한 전수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100여 명이 합숙중인 신안 섬지역 기독교 단체의 영어캠프에 대해서는 이동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백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
김진선 2021년 01월 28일 -

난개발 조사 본격 시작.. 제도 허점 곳곳에 -R
◀ANC▶ 여수 돌산읍 예술랜드의 자연훼손 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시의회 난개발조사위원회가 오늘 본격적인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해안가 곳곳에 경관 훼손과 급경사 건축등 난개발의 흔적들이 여실하게 드러났는데요. 제도상의 허점이 많아 조속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강서영 2021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