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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장애인목욕탕 개장
고흥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장애인 목욕탕이 개관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읍 남계리 일원 530㎡ 면적에 지상 2층 규모로 일반탕과 함께 보호자 동반 가족탕 2개, 여가와 쉼터 공간 등 다목적 복합 기능을 갖춘 장애인 목욕탕을 신축해 오늘(29)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이번에 개관한 장애인 목욕탕이 군...
김주희 2020년 07월 29일 -

순천 '시민작가 발굴 프로젝트' 추진
순천시가 하반기 시민작가 발굴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글쓰기에 관심은 있지만 책으로 발간하지 못한 시민들의 원고를 모집해 책으로 출판하는 '시민 작가 발굴 프로젝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민 작가 발굴 프로젝트'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는 지역 작가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공모분야는 수필과...
박민주 2020년 07월 29일 -

전남권역 재활병원, 오는 11월 착공
전남대 국동캠퍼스에 들어설 예정인 전남권역 재활병원의 건립 공사가 오는 11월 시작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올해 초 시작된 실시설계 용역이 오는 10월 완료될 예정이며, 곧바로 건축 작업에 들어가면 2년 뒤인 2022년 11월쯤 병원이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458억 원이 투입되는 전남권역 재활병원은 지...
문형철 2020년 07월 29일 -

"선거구 획정할 때 면적도 고려해야"
선거구 획정 시 면적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도록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은 앞으로 농산어촌 선거구에서 인구 수가 하한 기준에 못미치더라도 해당 선거구의 면적을 반영해 인구편차의 15% 범위까지 개별 선거구로 독립할 수 있도록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소 의원은 또 지난 총...
김종수 2020년 07월 29일 -

여전히 '날 선' 입장차, 새로운 중재 가능할까 - R
◀ANC▶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못하고 있는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의회 차원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상인회와 회사 측은 여전히 극명한 입장차를 보였는데요. 새로운 중재안의 가능성도 언급됐지만,수용 여부에 대해 양 측은 즉답을 피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공과금 납부 등을 두고 ...
강서영 2020년 07월 29일 -

"시간이 없다"...시민사회 '총력전'
◀ANC▶21대 국회가 출범한 지 두 달 만에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작업이 첫발을 떼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과거와는 다른 분위기지만, 본회의 통과까지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은데요. 오늘은 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발의된 법안은이전 법안들과 어떤 차이가 있...
문형철 2020년 07월 29일 -

(리포트/S)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8월 2일까지 연장
전남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광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판단에 따라 다음 달 2일까지 2단계 기간을 연장했는데요.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모든 행사와 집회를 금지하는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
김철원 2020년 07월 29일 -

전남도, 올해 도시가스 요금 12% 인하
전남지역 올해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이 12% 인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조정을 위한 '전라남도 소비자 정책 위원회'를 열고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을 최종 12. 87% 인하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도시가스 요금조정은 국제유가와 LNG 수입가격 하락을 포함해 도매 요금 인하 등 요인을 종합적으로...
김주희 2020년 07월 29일 -

올해 장학금 등 지원혜택 확대
광양 백운장학회가 관내 학생들의 지원혜택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학회는 최근 이사회를 통해 올해 550여 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6억 2천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다자녀 가정과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항목을 신설해 추가로 격려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백운장학회는 240억 원의 기부금을 ...
김종수 2020년 07월 29일 -

이번이 기회.."권역 정치력 모아야"
◀ANC▶16대 국회부터 매번 제출됐던 법안들이 잇따라 폐기돼온 가운데 이번국회 그 어느때 보다 특별법 제정의 좋은 기횝니다. 무엇보다도 권역 내 정치인들이 힘을 모아 집권여당을 움직이려는 노력이,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계속해서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여순사건의 진상규명과 명예회...
김종수 2020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