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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빠졌지만... 피해 복구에 망연자실
◀ANC▶ 지난 주말 호우 피해를 크게 입은 섬진강 인근 마을들은 복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특히 침수 피해가 컸던 건, 순천 황전면인데요. 주민들은 쑥대밭이 되어버린 마을의 모습에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마당 한복판에 텔레비전과 전기장판, 선풍기 같은 가구들이 어...
조희원 2020년 08월 11일 -

침수 피해 납골당 유골 재화장..광주시 지원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납골당의 유골을 광주시가 재화장조치하도록 지원키로했습니다. 광주시는 침수 사고가 발생한 북구 동림동의 사설 납골당 유가족과 협의해 유골 수습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 영락공원에서 재화장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남과 전북의 화장로...
이계상 2020년 08월 11일 -

여수, 코로나19 민원 전담 담당관 지정
여수시에 코로나19 관련 민원처리를 위한 전담 담당관제가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관련민원의 부서 지정이 불명확하거나 시급한 사항에 대한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오늘(10)부터 안전신고 전담 담당관을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등의 코로나19 전문 신고 코너를 통해 담당관과 소통할 ...
박광수 2020년 08월 11일 -

민주당 "광주*전남, 특별재난지역 추가지정 요청"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가 광주와 전남, 경남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10) 최고위원회의에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8월 11일 -

27명 사상 모텔 방화범에 징역 25년형 선고
광주지방법원 형사12부는 모텔에 불을 질러 27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김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씨가 망상과 환청 등에 시달리며 심신미약 상태였던 점을 인정해도 사회에서 격리해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광주 ...
윤근수 2020년 08월 11일 -

재난관리기금 코로나19로 바닥, 수해복구지원 비상
코로나19로 인해 재난관리기금 상당액이 지출되면서 수해복구 지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재난관리기금으로 304억 원을 적립했지만,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등에 204억 원을 지출했고, 법정의무 예치금 99억 원을 감안하면 현재 집행 가능한 기금은 1억 원에 불과합니다. 더욱이 재난관리기금은 공공시...
양현승 2020년 08월 11일 -

기획1]영산강 따라 쓰레기띠...폭우 피해 속출(R)
◀ANC▶ 사흘 동안 집중된 호우는 함평과 나주 등 영산강 상류지역에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빗물이 영산호 등 강 하류로 밀려오면서 막대한 양의 쓰레기도 함께 발생했는데요. 쓰레기 띠로 둘러쌓인 영산강.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반투명지도] 영산강이 끝나는 영산호 가장자리에 마치 ...
김진선 2020년 08월 10일 -

김지사, 7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가 도내 7개 시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호우 피해 점검을 위해 전남을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와 만나 피해가 심각한 구례와 나주, 곡성 등 도내 7개 시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코로나19로 인해 가뜩...
김주희 2020년 08월 10일 -

전남도, 구례 침수지역 긴급방역 '품앗이'
구례 침수 지역 방역에 도내 6개 시.군이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와 순천, 고흥, 보성 등 6개 시.군 보건소의 자발적인 협조를 받아 지난 9일 누적 강수량 541㎜의 폭우로 침수된 구례군 지역에 대한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분무.연막 등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이번 호우로 도내 전 지...
김주희 2020년 08월 10일 -

비껴간 태풍..긴장과 안도 교차
◀ANC▶제 5호 태풍 장미가 전남동부권의 오른쪽으로 비켜 지나갔습니다. 다행히 태풍의 세력이 약하고 빠른 속도고 지나가면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최근 폭우에 따른 피해가 막대한 가운데 비바람이 계속 이어지면서 종일 조마조마했던 하루였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제 5호 태풍 ...
김종수 202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