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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수해복구 지원 '희망버스' 운영
집중호우로 대규모 수해를 입은 구례지역을 돕기 위해 여수시가 '자원봉사 희망버스'를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구례지역의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의 신청을 받아 매일 복구 현장을 왕복하는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도 쌀과 마스크 등 생필품을 지원한데 이...
문형철 2020년 08월 11일 -

작업장 화학 분진 '자욱'..."위험의 외주화"
◀ANC▶대규모 화학 공장의 노동자들이화학물질 분진이 흩날리는 곳에서 작업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일상화된 작업현장이라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작업하는 노동자들은대부분 하청업체 소속이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이 ...
강서영 2020년 08월 11일 -

"마을 피해 심한데"...특별재난구역 불가?
◀ANC▶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자체들을 중심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반면 기준에 미치지 못한 지자체들의 경우자체 예산을 들여 복구에 나설 수밖에 없어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도로와 강변을 구분하기 힘들 만큼수마의 잔해들이 가득합니다. 지...
김종수 2020년 08월 11일 -

여수상공회의소 신회관 준공·이전
구도심에 있었던 여수상공회의소가 석창사거리 인근에 신회관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돼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신회관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같은 상공인 지원기관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등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여수상의는 40여년 만에 이뤄진 회관 신...
문형철 2020년 08월 11일 -

광주은행,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에 2천만 원 후원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기금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 소외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오늘(11)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前 순천시문화원장과 지역 의료계 인사도 인재육성장학회에 각각 1천만 원을 후원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8월 11일 -

고흥 24시 편의점, 여성 안심 지킴이집 운영
고흥지역 24시 편의점이 야간 범죄에 취약한 여성들을 위한 여성 안심 지킴이집으로 운영됩니다. 고흥군은 여성친화도시 기반 조성사업으로 관내 24시 편의점 11곳을 여성 안심 지킴이집으로 지정해 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과 함께 경광등 등을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앞서 지난 4월에는 주요 관광지...
김주희 2020년 08월 11일 -

전남도, 가칭 2028 세계 섬 엑스포 주제 공모
전남도가 가칭 2028 세계 섬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주제 공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이번에 접수된 주제에 대해 공무원, 전문가 등 합동 심사를 거친 뒤, 적합성과 창의성, 명확성 등을 기준으로 판넬 투표와 전문가 심사위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초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오...
김주희 2020년 08월 11일 -

집중호우 피해 전남 도로시설 97% 응급 복구
집중호우로 파손된 전남지역 도로시설이 대부분 응급복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육군 31사단 등 군부대와 협력해 집중호우로 유실되거나 차량 통행이 제한됐던 도로 구간을 97%가량 응급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이번 호우로 국도 17곳과 지방도 42곳, 시군도 등 58개 도로시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계상 2020년 08월 11일 -

코로나19 여파 '여수밤바다 불꽃 축제' 취소
'여수밤바다 불꽃 축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예정된 '제5회 불꽃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여자만 갯벌노을체험행사'와 '동동 북축제'는 추후 논의를 거쳐 개최 여부가 정해질 전망입니다.
문형철 2020년 08월 11일 -

1]'쓰레기섬' 청소 시작..치워도 치워도 막막(R)
◀ANC▶ 영산강 상류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영산강과 목포항에 막대한 양의 쓰레기가 밀려들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태풍이 물러가면서 수상에서 본격적인 수거 작업이 시작됐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강을 따라 밀려든 쓰레기의 집하장이 된 영산호...
김진선 202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