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3년 만기 적립금 지급
전라남도가 지난 2018년 2월부터 3년동안 10만 원씩 희망디딤돌 통장에 적립한 405명의 청년들에게 만기 적립금을 지급했습니다. 희망디딤돌 통장은 가입자가 월 10만 원씩 3년간 360만 원을 적립하면, 전라남도가 지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398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지원 사업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가입자 1431명을 모집...
양현승 2021년 02월 15일 -

여수서 해외입국 확진자 1명 발생
설 연휴 기간 동안 전남동부지역에서 두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오늘(14) 세네갈에서 입국한 시민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돼 강진의료원으로 이송해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순천시보건소는 광주 TCS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학생 한명이 격리 해제...
문형철 2021년 02월 15일 -

순천, 골드키위 올해 홍콩 첫 수출 선적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순천 명품 골드키위가 올해 홍콩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승주읍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지역 명품 골드키위 6톤, 4천만 원 상당을 홍콩으로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도가 높은 순천 골드키위는 지난해 69톤, 2억 5천만 원 상당을 일본과 홍콩 등지에 수출했습니다.
박민주 2021년 02월 15일 -

국가 문화재로 재조명되는 향토유물 - R
◀ANC▶ 순천 지역에 산재해 있는 향토문화재들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잇따라 국가지정 보물로 지정되고 있습니다. 관련 역사문화사업도 추진되고 있는데 문화유산 도시 브랜화가 가속화 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재인 순천 향교. 이곳 대성전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제...
박민주 2021년 02월 15일 -

투데이]설 연휴 마지막 날..순조로운 귀경길
코로나19 속에서 맞은 나흘 동안의 설 연휴가 지나고 전남동부지역은 비교적 순조로운 귀경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여수항을 깃점으로 8개 항로 10척의 여객선이 정상 운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어제(14)까지 여객선 이용 귀성.귀경객 수가 만7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2...
김주희 2021년 02월 15일 -

(리포트) 설연휴 지역간 감염 주의..거리두기 완화
(앵커)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서울 순천향대 의료진을 접촉한 광주 확진자 3명이 나왔습니다. 설연휴 마지막날 지역간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내일(15)부터 거리두기가 완화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병원 내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서울 순천향대병원 코로나19 확산이 광주까지 번졌습니...
우종훈 2021년 02월 15일 -

교육의 새바람..남도 학교는 지금
◀ANC▶ 새해에는 전남의 교육현장도 새 단장을 합니다. 학생이 줄어 걱정이던 농어촌 학교에도 공연장과 카페 같은 이색 공간이 선보이고, 서울의 친구들이 가족과 유학을 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키즈카페처럼 형형색색으로 꾸며진 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1, 2학년 아이들이 요리실습에 한창입니...
여수MBC 2021년 02월 15일 -

광주전남 대학들 신입생 정원 미달 현실화 우려
학령 인구 감소 등으로 광주전남 대학들이 신입생 정원 미달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등 광주전남 주요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와 정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가운데 각 대학들은 지난달 5일 수시 등록을 마감했고 정시등록은 오는 19일 마감할 예정입니다. 상당수 대학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해...
김양훈 2021년 02월 15일 -

전남도, 창업기업 맞춤형 육성에 1,876억 지원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54개 사업에 1876억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을 운영해 도내 32개 기관의 창업 정보와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150명의 창업 전문 멘토단을 구성해 멘토링과 창업지원사업, 투자유치 등 사업화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상반...
김양훈 2021년 02월 15일 -

코로나19 자가격리 행정명령 위반 20대 벌금형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사회복무요원에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25살 A씨에게 벌금 1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코로나 확진자 접촉해 자가격리 ...
우종훈 2021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