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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동천 출렁다리 개통
순천시가 동천 출렁다리를 개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오천 동천 저류지와 풍덕 산책로를 연결하는 동천 출렁다리 조성을 완료하고 내일(30)부터, 일반 시민들이 이용 가능하도록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천 출렁다리는 총 사업비 33억 7천 9백만 원을 투입한 보행교로 길이 181m, 폭 1.5m 규모로 건설...
박민주 2020년 09월 29일 -

'여수,순천 10*19사건' 11월 30일까지 피해 신고
도내 시군 민원실과 읍면동사무소에 여순사건 피해 신고접수 창구가 마련된 가운데, 전라남도가 유족들의 적극적인 피해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피해신고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고, 신고 대상은 여수,순천 10*19 사건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자로 유족은 물론 경험자, 목격자 등 피해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
김진선 2020년 09월 29일 -

(리포트)공익제보자 보호 안 되는 전남교육청
◀ANC▶ 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시험 답안을 유출해 내신성적을 조작하려던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사건의 공익제보자인 학생의 신원을 교육당국이 사실상 노출해버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4일, 완도고등학교 시험답안 유출사건과 관련한 MBC의 첫 ...
양현승 2020년 09월 29일 -

전남대 수시 경쟁률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올해 전남대학교의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수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올해 수시 경쟁률은 6.55 대 1로, 지난해 7.29 대 1보다 하락했습니다. 특히 여수캠퍼스의 경우 지난해 5.8 대 1에서 올해 3.87 대 1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학 측은 학령인구 ...
조희원 2020년 09월 29일 -

연휴 교통량·이동시간, 작년 대비 소폭 줄 듯
추석 연휴기간 귀성과 귀경길 이동시간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 등 교통당국은 실제 교통량과 다를 수 있지만 이동자제가 당부되면서 올해 추석 연휴기간 광주와 전남지역 고속도로 교통량이 36만 2천대로 지난해보다 6.4% 줄고 귀성과 귀경길 이동시간 역시 지난해보다 40분에서 1시간 가량 줄 것...
김종수 2020년 09월 29일 -

(리포트/s)광주전남 행정통합 '최대 화두'
추석을 앞두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광주 전남 통합에 대해 시도민 절반 이상이 찬성하고는 있지만 거주 지역 등에 따라 온도차가 있습니다. 통합에 반대하는 주민들 상당수는 공감대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광주전남 시도 통합에 대해서 시와 도를 구분해...
이계상 2020년 09월 29일 -

광주시, 전남 의대 신설에 '공동 대응'
광주시가 전남 의대 신설을 지역 공동 현안으로 인식하고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29) 간부회의에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산의 위중한 상황에서도 공동체 정신이 밑받침됐기 때문에 큰 혼란없이 대처할 수 있었다며 전남의 의과대 신설 역시 광주·전남 공동 현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9월 29일 -

'배달앱 수수료 부담'.. 농촌에도 공공배달앱(R)
◀ANC▶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늘면서 배달앱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높은 수수료가 부담입니다.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시권 뿐만아니라 농촌지역 지자체들도 공공 배달앱을 속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읍에서 분식점과 순대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호석 씨 최근...
김양훈 2020년 09월 29일 -

(리포트) 추석 앞두고 구례 방문..주민 "대책 마련"
정부와 정치권 인사들이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수해피해 지역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은 생색내기 방문보다 진정성 있는 공감과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구례를 찾았습니다. 지난달 ...
우종훈 2020년 09월 29일 -

(완제)일본 참돔 수입 봇물...'가격 폭락' 무대책
◀ANC▶ 지역 가두리 양식장의 주 어종가운데 하나인 참돔이, 요즘 산지 가격이 폭락하면서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쿄올림픽을 위해 비축됐던 일본산 활어가 수입되면서 공급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인데요, 어민들은 정부가 수입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정이 녹록치 않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강서영 2020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