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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전남 2호 '수소차 충전소' 준공
전남지역 두 번째 수소차 충전소가 여수 국가산단에 준공돼 오늘(19)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된 수소차 충전소는 시간당 5대의 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으며,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됩니다. 여수시는충전소 준공을 계기로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
문형철 2020년 08월 20일 -

'잇따르는 돌고래 폐사' 해수부, 대책 마련 나서
지난달 폐사한 여수아쿠아플라넷 벨루가 루이 등과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수족관 돌고래 복지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해수부는 약 2주간 전국 수족관의 돌고래 서식 환경을 점검하고, 돌고래 방류 등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기 위해 수족관과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협의할 수 있는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밝...
강서영 2020년 08월 20일 -

특별재난지역 선포에도 주민들은 '막막'(수퍼전)
◀ANC▶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읍면동이 빠르면 다음 주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일단 공공시설 복구가 우선이어서 수해 주민들의 복구작업은 뒷전으로 밀릴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피해원인을 두고서도 속시원한 답변이 없어주민들의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
김종수 2020년 08월 20일 -

(투데이앵커)광양, 순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
광양과 순천에서 어제(19)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서울에 근무하는 50대 남성 A씨는 지난 14일부터 부모님 집이 있는 광양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확진판정을 받았고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노인도 지난 주말 서울을 방문한 뒤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08월 20일 -

광양,순천 일부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될 듯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광양과 순천의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가 집계한 피해액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으로 광양 다압면과 진월면, 순천 황전면 등에서 각각 20여 억 원의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이 빠르면 다음 주쯤 특...
김종수 2020년 08월 20일 -

리포트]하늘에서 '뚝'...아찔한 짚트랙 부실-R
◀ANC▶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하던 고흥군 영남면의 해상 짚트랙이 운행중 뚝 끊기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화물이 실려있었던 와이어였던게 천만 다행이었지만 1억원대의 장비가 바다로 수몰되는 아찔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시설운영은 중단됐는데요, 원인파악에만 2년이 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주희 2020년 08월 20일 -

남북교류] 지자체 릴레이 협약..배경은?-R
◀ANC▶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순천시와 남북교류 협약을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교류에 지자체 릴레이 협약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소통의 상징이었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하지...
박민주 2020년 08월 20일 -

이달까지 예술인 대상 생활자금 지원 연장
광양시가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연장합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광양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하고 있지만 제출서류 발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이번 달까지 지원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6월부터 예술인은 물론 PC방과 노래방 등 사회적...
김종수 2020년 08월 20일 -

'안심' 해수욕장?..."방역수칙 유명무실"
◀ANC▶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는데도 전남지역 해수욕장에는 관광 성수기를 맞아 수십 만 명의 관광객이 몰렸는데요. 사전예약제와 발열체크를 도입한 '안심 해수욕장'의 방역 조치 조차 쉽게 뚫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막바지 성수기를 맞은 해수욕장들의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
강서영 2020년 08월 20일 -

(리포트) 다음달까지 학교 밀집도 낮춘다
(앵커) 수도권을 중심으로 무서운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 19가 결국 2학기 학사 일정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면 등교가 실시될 예정이었던 광주와 전남 지역의 학교에서는 1학기처럼 2/3 등교가 원칙적으로 시행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교육부 장관과 전국 시.도 교육감들이 화상으로 연결된 자리. 유은...
이재원 2020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