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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도 폭염경보 유지..열대야도 기승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늘밤 열대야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 8시를 기해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에 폭염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폭염경보는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됩니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격렬한 ...
강서영 2020년 08월 19일 -

광양,순천 일부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될 듯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광양과 순천의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가 집계한 피해액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으로 광양 다압면과 진월면, 순천 황전면 등에서 각각 20여 억 원의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이 빠르면 다음 주쯤 특...
김종수 2020년 08월 19일 -

남북교류] 지자체 릴레이 협약..배경은?-R
◀ANC▶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순천시와 남북교류 협약을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교류에 지자체 릴레이 협약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소통의 상징이었던 남북공동연락사무소,하지만 ...
박민주 2020년 08월 19일 -

이달까지 예술인 대상 생활자금 지원 연장
광양시가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연장합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광양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하고 있지만 제출서류 발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이번 달까지 지원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6월부터 예술인은 물론 PC방과 노래방 등 사회적...
김종수 2020년 08월 19일 -

[ 헤드라인 뉴스 ]
1. 바다를 가로지르던 짚트랙이 운행중 뚝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이 30억원을 투자해 설치한 국내 최장 짚트랙의 아찔한 사고, 집중 취재했습니다. ◀SYN▶ "저렇게 끊어진다는게 관광객들의 목숨과도 직결되는 일인데" ----------------------------------- 2.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가 사실상 유명무실 합니...
박광수 2020년 08월 19일 -

전남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전체 46명
해외에서 전남지역으로 입국한 2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7일 체코에서 입국한 20대가 KTX를 이용해 나주역에 도착한 뒤 장흥군 임시격리시설에서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광군 거주 60대도 앞서 코로나19 ...
김주희 2020년 08월 19일 -

전남 전면등교 무산.. 등교인원 3분의 2 제한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에서 등교인원 조정 권고안이 확정됨에 따라 전남에서도 제한적 등교가 실시됩니다. 전남교육청은 비수도권에서도 다음 달 11일까지 등교 인원이 3분의 2를 넘지 않도록 한 교육부 방침에 따라, 전교생이 900명 이상인 학교의 경우 하루 등교인원을 600명 이하로 유지하도록 권고했습니다. 다만, 학...
조희원 2020년 08월 19일 -

차별금지법 제정 전남운동본부 발족
정의당이 평등권의 온전한 실현을 위해 차별금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19) 차별금지법 제정 전남운동본부 발족식을 열고 지난 17대 국회 때 관련 법안이 발의된 뒤 표류하고 있다며 현재 공감대와 필요성이 큰 만큼 정치권의 적극적인 동참을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별 선전전과 설명회...
김종수 2020년 08월 19일 -

'안심' 해수욕장?..."방역수칙 유명무실"
◀ANC▶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는데도전남지역 해수욕장에는 관광 성수기를 맞아수십 만 명의 관광객이 몰렸는데요.사전예약제와 발열체크를 도입한'안심 해수욕장'의 방역 조치 조차쉽게 뚫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막바지 성수기를 맞은 해수욕장들의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정부는...
강서영 2020년 08월 19일 -

광양제철고 "일반고 전환 백지화"
광양제철고가 교육부의 일반고 전환 정책이 적용되는 오는 2025년까지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제철고는 최근 학부모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자사고 지위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안내한 데 이어, 오늘(19) 열린 신입생 모집 설명회에서도 일반고 전환 추진이 백지화되었다고 공표했습니다. 학교 측은 또, 이...
조희원 202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