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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지역방송 골든타임...기금마련 시급"
◀ANC▶ 오늘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방송의 역할론과 공익적 가치가 논의됐습니다.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지역방송을 위해 지역 신문 지원 제도와 같은 지역 방송 맞춤형 발전 기금을 마련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서울 국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지역...
박광수 2020년 10월 08일 -

2021년 중등교사 32과목 706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8일) 2021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와 특수·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 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임용시험을 통해 국어를 비롯한 32개 과목에서 공립 559명, 사립 51개교, 백47명 등 706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김윤 2020년 10월 08일 -

공공비축미 물량 확정..1,188톤 매입 추진
광양시가 올해 공공비축미 배정물량에 맞춰 본격적인 매입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올해 관내에서 재배된 벼 가운데 1,188톤의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기로 했다며 12월까지 평균 산지 쌀값이 확정되면 정산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 매입품종 외 다른 품종이 섞일 경우 5년 간 매입대상 제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농민...
김종수 2020년 10월 08일 -

전남 18개 시.군 인구소멸위험지역
올해 전남도내 18곳의 시·군이 인구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5월 기준 지역 별 인구 소멸지수 분석 결과 전남 도내 22개 지자체 가운데 여수 순천 광양 목포를 제외한 18개 시·군이 인구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고흥을 포함해 보성, 함평, 신안 곡성 등 5곳은 인구 소멸 위...
김주희 2020년 10월 08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생활치료센터 임시 중단
추석 이후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백명대에 접어든 가운데 전남에서는 일주일째 지역감염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30일 순천에서 50대 남성이 확진된 이후 해외유입 확진자만 3명 늘어 현재까지 1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14명이 강진과 순천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김진선 2020년 10월 08일 -

가고싶은 섬 '가우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R)
◀ANC▶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강진 가우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곳에 대규모 관광레저, 휴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만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인 강진 가우도...
김양훈 2020년 10월 08일 -

지자체 눈 감았나.. 석연찮은 계약 체결
◀ANC▶ 여수의 한 섬 어촌계가 공사 업체와 짜고 국가 보조금 사업비를 횡령했다는 의혹,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사업을 따내는 과정에서도 석연찮은 정황이 많았는데요, 알고보니 이 업체 대표. 여수시에서 십수년간 재직했던 전직 공무원이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국가 보조금이 들어...
조희원 2020년 10월 08일 -

2020 실패 박람회 순천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2020 실패박람회 in 전남 리본박람회'는 내일(8)부터 이틀동안 순천국제습지센터 내 야외 행사장에서 열리며 숙의 토론, 실패학 콘서트, 온라인 상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전남...
김주희 2020년 10월 08일 -

전남 봉안시설 방문객 75% 감소..사회적거리두기 영향
지난 추석 연휴기간 전남지역 봉안시설 방문 추모객은 3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15만 6천여 명에 비해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30곳의 봉안시설 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온라인 성묘를 권장하는 등 방역 활동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08일 -

시멘트 '가짜 갯바위'...자연훼손에 市는 '뒷짐'
◀ANC▶ 지역의 경관 명소인 여수 돌산지역의 갯바위 일부가 시멘트 포장으로 뒤덮인 볼썽 사나운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한 펜션업체가 태풍피해를 복구한다며 신고도 하지않고 저지른 일인데요. 이 업체측은 얼마전 산림 훼손으로 물의를 일으킨 곳과 동일한 업체였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여수시는 아직 별다른...
강서영 2020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