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내년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 안전성 강화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내년부터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인증이 한차례 취소되면 3년동안 관련 보조사업 지원을 제한하고, 두차례 이상 적발되면 5년간 지원 사업에서 배제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 방제에서 농약 혼용 등으로 친환경농업에 악영향을 주는 농자재 업체...
양현승 2020년 11월 02일 -

전남도의회 내일(3) 개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전남도의회가 내일(3)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44일동안 올해 마지막 회기를 운영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예산안, 4차 추경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내일부터 2주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됩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2일 -

'찾아가는 축제' 도시락으로 의료진 응원(R)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부분의 지역 축제들이 취소됐는데요. 올해 2회째를 맞는 해남미남축제는 땅끝에서 난 농수산물로 만든 도시락을 전국 곳곳의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부엌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김전과 떡갈비를 구워내...
김진선 2020년 11월 02일 -

투데이)정박 어선에서 '펑'..1명 화상, 선박 4척 소실
◀ANC▶ 어제(1) 오전, 여수 국동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번지면서 어선 4척이 불에 타고 선주 1명도 화상을 입었는데, 자칫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선박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여수 국동항. 어선 뒤쪽에서 갑자기 큰 폭발이 일어납니다. 선박 구...
문형철 2020년 11월 02일 -

첫 의대 유치 조례..불씨 살릴까?
◀ANC▶ 순천시의회가 의과대학 유치 지원과 추진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를 처음으로 의결했습니다. 사실상 의대유치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상황에서 새로운 불씨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의회가 동부권 의대 유치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전 임시회에서 2개의 조례가 올라...
박민주 2020년 11월 02일 -

웹툰업계 1호 상장사등 3개업체 순천에서 사업
웹툰업체등 지식정보문화 분야 기업들이 순천등 도내에 68억원을 투자해 사업에 착수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블루코믹스와 스튜디오질풍등 3개 기업이 순천시에 19억원을 투자해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도내 모두 7개 기업이 70명을 고용해 관련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블루코믹스는 ...
박광수 2020년 11월 02일 -

'코리아세일페스타' 남도장터 역대급 할인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전남도의 남도장터도 할인 행사에 동참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서 모든 판매 품목에 대해 최대 2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
김주희 2020년 11월 02일 -

여성 추행한 혐의 해임 경찰관..2심서도 '해임 정당'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을 해임한 처분이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목포경찰서 전 경감 A씨가 전남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3월 전남 한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광주리포트]좋은 여건 못살리는 전남·광주
(앵커) 광주와 전남은 그 어느 때보다 지역 발전을 이끌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집권 여당이 텃밭인 광주전남에 공을 들이고 있고, 야당인 국민의힘마저 호남 끌어안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반목과 갈등을 풀지 못하면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 출신의 ...
박광수 2020년 11월 02일 -

코로나 집합금지 어기고 파티 장소 제공 업주 벌금형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고려인 모임을 연 50대 클럽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7월 광주 모 클럽에서 50명이 넘는 내*외국인에게 술과 안주를 팔고 춤 출 장소를 제공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58살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