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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사고, 체육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
체육 시간에 학교 안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2천 9백여건 가운데 27.9%인 810건이 체육수업 시간에 발생했습니다. 이어 휴식.청소 시간이 21.6%, 점심시간 18.4%, 수업시간 13.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재원 2020년 11월 04일 -

대학도 전면 대면수업..조마조마(R)
◀ANC▶ 전남지역 대학들도 이번 주부터 전면적인 대면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캠퍼스는 오랫만에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었지만 코로나 발생 우려에 예년과는 다른 풍경이 곳곳에서 눈에 띄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봄, 여름이 다 지나고 낙엽지는 계절에 돼서야대학캠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
김윤 2020년 11월 04일 -

"서민들은 어쩌라고"...분양전환 갈등 언제까지?
◀ANC▶임대아파트 고분양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수 죽림지구에 이어 이번엔 웅천지구에서도 진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사업자인 부영 측이 무주택 서민들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폭리를 취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단발처방보다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문형...
문형철 2020년 11월 03일 -

고의사고 내고 1억여원 뜯어낸 보험사기단 붙잡혀
수 십차례 고의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여원을 갈취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광주와 영광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 6곳으로부터 1억여원의 보험금을 챙긴 20살 A 씨 등 30명을 보험사기특별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
여수MBC 2020년 11월 03일 -

전남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
오늘 전남지방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순천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영암 2.4도 등 대부분 지역 기온이 어제보다 5~6도 정도 떨어졌으며 낮 최고기온도 10~14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 일부 산간지역에선 영하권을 기록하겠고 일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
여수MBC 2020년 11월 03일 -

'흑두루미' 남북 평화의 길 여나?-R
◀ANC▶올 겨울 순천만 흑두루미를 인공위성으로 추적해 이동경로를 연구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순천시가 국제기구와 손잡고 남북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남북 생태교류의 첫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수있을지 관심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28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드넓은 순...
박민주 2020년 11월 03일 -

2023 정원박람회 조직위 발기인대회 열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가 내년 1월 출범될 예정인 가운데 오늘(3), 발기인 대회가 순천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순천시는 오늘, 순천만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전담기구인 재단법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가졌습니다. 전남도와 순천시는 ...
박민주 2020년 11월 03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임대 아파트 분양전환 과정에서 고 분양가를 둘러싼 진통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SYN▶ "인하하라, 인하하라" 여수 웅천지구 임대아파트 주민들은 부영 건설 본사까지 올라가 상경집회를 벌였는데, 구조적인 문제점을 들여다 봤습니다. ------------------------------------ 2. 순천시가 흑두루미를 매개로 국제기...
박광수 2020년 11월 03일 -

제5회 소상공인대회 순천서 열려
순천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여수MBC 뉴미디어센터와 순천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등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순천 소상공인 연합회는 오늘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상황속에 착한 소비를 진작 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이끌어 내준 두기관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끝)
보도팀 2020년 11월 03일 -

전남도의회, 日 방사능 오염수 방류 철회 결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려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결의안에서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이후 전남의 수산업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며, "오염수 방류 계획은 국제사회를 무시하고 안전에 역행하는 무자비한 행동"이라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