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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평공원 횡단도로 찬·반 대립..."공론화 필요"
◀ANC▶여수시가 2년전 무산됐던 미평공원 횡단도로 조성 사업의 추진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같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찬-반 의견이 대립하는 만큼,충분한 숙의 과정과 공론화가 필요해 보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철길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여수시는 옛 전라선을 따라 8개의 공원과 21km에 달하...
강서영 2020년 10월 30일 -

임시회 폐회..다음 달 26일 행정사무감사 실시
광양시의회가 안건심사와 시정질문 등 주요 일정을 끝으로 임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기업 및 자본 투자유치 관련 조례안과 공공주택사업 특별회계 운영 조례안 등 20건을 의결했으며 환경과 주민민원에 대해 광양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의회는 다음 달 26일부터 행정기구와 읍면...
김종수 2020년 10월 30일 -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 지원사업 추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각 지자체는 다음 달 6일까지 코로나19로 소득이 줄거나 관련 혜택을 받지 못한 가구들의 신청을 받아 기준에 맞을 경우 올해 안에 4인 가구 기준 최대 백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자체는 지원기준을 완화하고 신청서류를 간소화했다며 저소득 위...
김종수 2020년 10월 30일 -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이 제57회 전국도서관 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전국 2천 309개 도서관이 평가 대상이 되었으며, 순천그림책도서관은 국내외 유명작가의 그림책 원화전시를 추진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온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조희원 2020년 10월 30일 -

(리포트/s)공항 이전 '어쩌나'..내일 여론조사
(앵커) 광주 군공항은 그대로 둔 채 민간공항만 무안으로 옮기는 게 옳은지,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가 내일(30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에 앞서 오늘 열린 시민 공청회에서는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동시에 이전하자는 주장이 이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년전 광주시장과 전라남도지사의 협약에...
이계상 2020년 10월 30일 -

항만공사 "기회 된다면"...공공개발 가시화?
◀ANC▶ 여수엑스포장의 민간매각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지 1년 6개월을 넘고 있는데요, 매각 보다는 공공개발쪽으 논의가 모아지면서 이와 관련한 정부용역이 막바지 단계입니다. 개발 주체로 거론되고 있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전향적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곧 구체적인 사후활용 방향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
문형철 2020년 10월 30일 -

말다툼 하다 동료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선고
지난 6월 여수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동료를 살해한 60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 6월 여수시 웅천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경비 업무 책임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4살 A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조희원 2020년 10월 30일 -

여수 진남로상가 등 '전선 지중화사업' 추진
여수 원도심을 중심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진남상가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 220m 구간을 대상으로 전선 지중화 공사를 진행한 뒤 잔여 구간 990m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지중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여수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문수지구에도 지중...
문형철 2020년 10월 30일 -

순천, 여수시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가능
오늘부터 여수, 순천시민들은 여권 재발급 신청을 온라인으로도 할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외교부 정부혁신 과제로 시행 중인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늘부터 순천, 여수시와 해남군에서 비대면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여권 재발급 시 신청과 수...
박광수 2020년 10월 30일 -

특별기획 증인.. 머나먼 바다 건너편에서도
◀ANC▶ 해방 직후의 한국은 혼돈의 공간이었습니다.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엄청난 탄압의 대상이 됐던 야만의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차별 없는 세상을 추구했던 일부 지식인들은 사회주의자, 나아가 빨갱이 라는 딱지가 붙은채 가족 친지 까지 고통을 겪어야 했는데요, 오늘의 증인 이자훈 씨의 가족들도 마...
조희원 2020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