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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고향사랑기부금법 제정 촉구
전라남도의회가 국회에 고향사랑 기부금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3) 고향사랑 기부금법 제정 촉구 성명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금법이 지방 도시의 고질적인 세수 감소 문제에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는데도 10년 넘게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고향사랑...
김주희 2020년 11월 03일 -

국민의힘 전남 광역*기초단체장 정책협의회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오늘 전남을 방문합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동행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후 3시 전남도청에서 광역*기초단체장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이에앞서 국민의힘 의원 등은 광주에서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리포트) 광주*전남 통합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통합 논의를 시작하기로 결정하면서 통합 방식에 대한 연구도 시작됐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통합의 형태는 무엇이고 통합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통합을 논의하기로 결정하면서 관련 연구 용역도 시작됐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우종훈 2020년 11월 03일 -

여수시 주민자치협의회, 청사 별관 증축 등 촉구
여수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시 청사 별관 증축과 여문지구 활성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늘(3) 입장문을 통해 시 청사가 분산돼 공무원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여수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청사 별관 증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여문지구에 2청사를 복원하고 해수청을...
문형철 2020년 11월 03일 -

대학도 전면 대면수업..조마조마(R)
◀ANC▶ 전남지역 대학들도 이번 주부터 전면적인 대면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캠퍼스는 오랫만에 활기를 되찾은 모습이었지만 코로나 발생 우려에 예년과는 다른 풍경이 곳곳에서 눈에 띄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봄, 여름이 다 지나고 낙엽지는 계절에 돼서야대학캠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
김윤 2020년 11월 03일 -

학교 안전사고, 체육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
체육 시간에 학교 안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2천 9백여건 가운데 27.9%인 810건이 체육수업 시간에 발생했습니다. 이어 휴식.청소 시간이 21.6%, 점심시간 18.4%, 수업시간 13.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재원 2020년 11월 03일 -

리포트]남파랑길, 남해안 블루투어 '출발'
◀ANC▶ 전남에서 부산까지 연결되는 남해안 둘레길이 개통됐는데요, 여수와 순천 광양등 전남동부지역 해안길도 대거 포함됐습니다. 남해안의 문화와 해양·섬 관광 등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소라면 궁항마을에서 순천시 해룡면 와온마을로 이...
김주희 2020년 11월 03일 -

여수-거문 항로, 대마도 운항 여객선 투입
잦은 결항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던 여수, 거문항로에 부산, 대마도를 운항하던 여객선이 투입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최근 '그로벌베스트 코리아에스앤씨' 선사가 여수, 거문항로 정기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326톤급 니나호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440명 정원에 최대 속도 36노트인 니나호는 당초 ...
박광수 2020년 11월 03일 -

'호남권'으로 묶여 5단계 적용-R
◀ANC▶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 됐는데요, 과연 지역은 어떻게 바뀌는 걸까요? 우선 방역과 최소한의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현실화 한 건데요, 오는 7일부터 지역은 호남권으로 묶여 대응 방향이 정해집니다. 집합금지 조치는 기존보다는 약화될 예정인데요, 그만큼 지...
박민주 2020년 11월 03일 -

시멘트 갯바위 의혹 증폭...정보공개도 거부-R
◀ANC▶ 여수 특화 경관지구의 산과 해안가에서 한 리조트 업체가 허가도 받지 않고 길을 내거나 갯바위에 시멘트 포장을 했다는 보도 계속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취재를 이어갈수록 더욱 황당한 상황들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수 MBC의 정당한 정보공개 요구를 여수시당국이 거부하고 나선건데요. 여수시는 이 ...
강서영 202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