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 코로나19 확산에도 봄철 관광객 증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올해 여수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월부터 5월 말까지 여수 방문객 수는 202만 명이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동안 257만 명이 방문해 지난해 보다 272%가량 증가했으며, 5월 주요 숙박시설의 평균 투숙율도 ...
최우식 2021년 05월 27일 -

"5월에만 2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해야"
노동 단체가 잇따르는 산재 사망 사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27)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5월 광양에서만 2건의 산재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단체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 당시 산재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
조희원 2021년 05월 27일 -

광양시의회, 노후하수관로 부실 의혹 현장점검
광양시의회가 중동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부실 시공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어제와 오늘(25) 현장 점검을 가졌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최근 일부 언론 등 지역 내에서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중동분구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과 관련해 시 담당 공무원, 건설 관리·공사 관계자, 감리용역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시공...
김주희 2021년 05월 27일 -

광양시, 정책실명제 운영
광양시는 주요 정책과 예산 집행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지난 24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양 국가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설치사업,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립 지능형교통체계 사업관리 등 48건을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의...
김주희 2021년 05월 27일 -

광양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광양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공시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결정·공시 대상이 18만8800여 필지로 전년 대비 9.82% 상승했고 최고 상승지역은 봉강면 12.77%, 최저 상승지역은 진상면 6.99% 입니다. 주요 상승 요인은 세풍산단, 황금산단 등 각종 개발 사업과 도로공사, 전원주택 부지의 공급 등...
김주희 2021년 05월 27일 -

광복회, '여순특별법 제정' 당론 채택 요청
독립유공자 단체인 광복회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의당 등 여·야 5당을 상대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당론 채택을 요청했습니다. 광복회는 5당 원내대표에게 보낸 공문에서 여순사건은 친일 청산과 분단 극복을 위한 민초들의 투쟁으로, 독립운동의 연장선에 있는 위대한 항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복회는 또, 여순사...
문형철 2021년 05월 27일 -

롯데케미칼, 친환경 비닐 배송박스 개발
롯데케미칼이 친환경 배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재활용, 재사용이 가능한 배송용 비닐 보냉박스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발포 폴리프로필렌 배송용 보냉박스는 기존의 스티로폼 소재 특성을 보완해 충격에 강하고 성형이 쉬워 재활용에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새로 개발한 배송용 보냉박스를 ...
최우식 2021년 05월 27일 -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첫 회의.. 본격 활동 시작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1차 회의를 열고 백혜웅 위원을 사무국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첫 회의에서는 위원회에 부여된 자치경찰 사무 담당 경찰공무원의 임용권을 공식 출범 전일인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전남경찰청장에게 위임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
김양훈 2021년 05월 27일 -

1년에 1만 마리만 생산..육질은 '1등급'(R)
◀ANC▶ 수입 쇠고기 개방 등으로 한우산업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생산지인 함평군은 명품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실제로 함평에서 자란 한우 10마리 중 8마리가 육질등급 1등급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소 70여 마리를 사육하는 함평의 한 한우 농가. 콩과 옥...
김진선 2021년 05월 27일 -

미성년자 성폭행·추행한 40대 실형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들을 성폭행하고 추행한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41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완도의 한 부둣가에 정차...
문형철 202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