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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 전 총장은 독버섯"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대권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MBC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윤석열 전 총장은 독버섯과 같다며 맹비난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에 대해서도 개혁적이지 못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민주당의 추미애 후보는 윤석열 전 총장이 검찰총장 시절부터 정치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개...
윤근수 2021년 07월 16일 -

"여순특별법 통과 폄하한 칼럼.. 묵과 않을 것"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를 폄하한 어제(14일)자 동아일보의 칼럼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여순10.19특별법제정 범국민연대는 주철희 역사학자의 기고문을 통해, '서류상 체포의 근거가 없어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주장하거나, 여순사건을 '남로당 세포의 반란'이라고 규정한 해당 칼럼은 다...
조희원 2021년 07월 16일 -

데스크)비수도권도 뚫릴까.. 감염 우려 현실화
◀ANC▶코로나19의 감염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 기준이 비교적 느슨한 지역에서 연쇄 감염 우려가 현실화 하고 있는 건데요. 특히 전남에서는 지난 주말 이후, 사적 모임을 통해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여수 엑스포역 승하차장.서울에서 출발...
조희원 2021년 07월 15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수도권발 코로나19 감염이 전남동부권에서도 현실화 하고 있습니다. 타지역 확진자로 인한 감염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2)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전남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일 새벽 0시부터 2단계로 격상됩니다. 다만, 사적 모임은 8명까지 허용됩니다. ........
김종태 2021년 07월 15일 -

전남 호우 피해액 1000억원 넘어.. 피해조사 계속
전남지역 집중 호우 피해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강진과 완도 등 5개 지역에서 전복 폐사 등 640억원의 수산물 피해가 발생했고 2만 4ha의 농작물 피해와 5백여개 축산농가에서 16억여원의 축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수해 피해액이 계속 늘어나자 사유재산 피해조사 기간을 오는 18일까지...
김양훈 2021년 07월 15일 -

전남경찰, 수해복구지역에 '드론 방역'
전남경찰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드론을 활용한 방역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폭우로 쓰레기와 오물이 섞이는 등 위생이 취약해진 장흥, 진도 등에 드론을 활용해 방역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재난이 발생하면 가용장비를 활용해 복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MBC 2021년 07월 15일 -

'안전 지대 없다' 거리두기 2단계 격상(R)
◀ANC▶ 전라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자정부터 2단계로 격상되면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도 일부 제한되는데요. 어떤 점들이 달라지는지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애기범부채꽃 3천만 송이가 관광객을 맞이하던 천사섬 분재공원. 지난 9일 이후 3천여 명이 다녀간 이 축제는 일주일 만...
김진선 2021년 07월 15일 -

컨테이너 선사 과징금 부과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 여수광양항 활성화 특위가 정기 컨테이너 선사의 공동 행위와 관련해 과징금 부과 방침에 대한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여수광양항 활성화 특위는 오늘(15) 성명을 발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의 최근 국내외 23개 정기 컨테이너 선사들의 동남아 항로 운임 담합과 관련해 관련 매출액의 8.5~10% 과징금 ...
김주희 2021년 07월 15일 -

레미콘 도로 위 전도..교통 체증
◀ANC▶오늘 전남 여수에서 시멘트를 가득 실은 레미콘 트럭이 빠르게 커브를 돌다 넘어졌습니다.넘어진 트럭은 곧바로차량 6대를 연속으로 덮쳤고사고 현장을 치우느라 이 일대는한때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오늘(15) 오후 3시 40분쯤, 전남 여수시 학동의 한 교차로.언덕길을 내려...
강서영 2021년 07월 15일 -

서장원 광양보건대 총장 파면 취소 판결 업무 복귀
서장원 광양보건대 총장이 파면 1년 10개월 만에 대학에 복귀했습니다. 광양보건대학교는 서장원 총장이 교육부와 학교법인 양남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파면 결정 취소 판결을 받음에 따라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학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서 총장은 대학 계약직원 채용 문제와 전 임시 이...
강서영 202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