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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 이번 주 전남동부지역 확진자가 연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타지역 관련 확진자입니다. ............................................ 2)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올해로 출범 10년을 맞았습니다. 여수·광양항을 스마트 항만으로 성장시키는데 중심 역할을 수행했지만 해결해야 할 현안도 ...
김종태 2021년 08월 19일 -

코로나19 확산 속 전남 농산어촌 유학생 2배 증가
코로나19 확산 속에 전남교육청의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이 도시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제2기 농산어촌 유학생 모집을 마무리한 가운데 학교와 매칭이 확정된 인원은 165명으로 이는 1기 유학생 보다 2배가 넘고 여기에는 1기 유학생 가운데 연장을 희망한 학생 57명도 포함됐습니다. ...
김양훈 2021년 08월 19일 -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필요성 강조 국회 기자회견
여수와 남해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국가균형발전과 영호남 동서통합을 위해 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김회재, 남해 하영제 국회의원은 오늘(19),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건설은 20여년 전부터 추진해온 영호남 주민들의 숙원사업인데, 19...
최우식 2021년 08월 19일 -

광양시, 도시경쟁력 평가 3위
광양시가 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양시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실시한 전국 인구 50만명 미만 지방자치단체의 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5.861점으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월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 센터의 2021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도 ...
김주희 2021년 08월 19일 -

'여순10·19 범국민연대' 출범..."진상규명 뒷받침"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뒷받침하기 위한 여순 10.19 범국민연대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유족회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범국민연대는 오늘(19) 순천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앞으로 제정될 특별법 시행령과 도 조례에 지역사회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진상규명위원화와 실...
문형철 2021년 08월 19일 -

광양제철소, 철강제품 내수ㆍ수출 5억톤 달성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내수와 수출용 철강 제품 누적 출하량 5억톤을 달성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 1987년 첫 쇳물을 생산한 뒤 34년 만에 철강 제품 내수와 수출 출하 5억톤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길이로 환산하면 4천430만 km로, 지구 둘레를 천100여 바퀴 감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연산 ...
김주희 2021년 08월 19일 -

'음악 흐르는 공항' 여수공항-범민문화재단 MOU 체결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여수공항과 지역 문화재단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공항과 범민문화재단은 오늘(19) 여수공항 귀빈실에서 공항 이용객과 지역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정보와 공간 공유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범민문화재단은 협약의 첫 번째 활동으...
강서영 2021년 08월 19일 -

드론 수색으로 1시간 만에 가출 소 4마리 발견
경찰이 드론을 활용해 가출한 소를 찾아주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여수시 화양면의 한 축사에서 소 4마리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드론을 띄워 수색에 나선 경찰은 1시간여 만에 산 정상에서 소 4마리를 모두 찾아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지난해 3월에도 화양면에서 축사...
강서영 2021년 08월 19일 -

당내 문제 관심 없다는데...김종인 역할론?
(앵커) 국민의힘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이른바 '무릎 사과' 이후 1 년만에 국립 5.18묘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위원장은 경선을 둘러싼 당내 잡음은 곧 해소될 것이고, 자신은 경선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무릎 사과' 이후 꼭 1년이 되는 날, 다시 찾은 5.18 묘지에서 ...
윤근수 2021년 08월 19일 -

"김연경 선수처럼 되고 싶어요"(R)
◀ANC▶ 도쿄 올림픽에서 최고 스타는 단연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와 여자배구 대표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배구 명문으로 꼽혔던 목포여상에서는 제2의 김연경을 꿈꾸는 유망주들이 태극마크를 노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주 전국대회를 앞두고 분주히 훈련중인 목포여상 배구부. 195...
김진선 202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