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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 유출 방지' 주암호 상류 사방댐 준공
자연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방댐이 주암호 상류에 건설됐습니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시 송광면 주암호 상류 일대에 사업비 2억 2천여 만 원을 투입해 폭 30m, 깊이 4.5m 규모의 사방댐을 준공하고 오늘(31)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해 건설된 해당 사방댐은 산사태나 홍수 등의 자연재해 방...
강서영 2021년 06월 01일 -

연안 안전사고 예방 위해 구명조끼 무상 대여
해경이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내일(1)부터 9월까지 거문파출소에서 원거리 여객선 탑승객을 상대로 구명조끼를 무상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운영상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서비스를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입...
조희원 2021년 06월 01일 -

6월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반드시 신고해야
전라남도는 내일(1)부터 목포와 여수,순천,나주,광양 등 시 단위 5개 지역에서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임대차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와 기간 등 주요 계약 내용을 신고하는 것으로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돼 세입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신고 ...
김진선 2021년 05월 31일 -

여수시, 전남 최초 전자게시대.. 6월부터 본격 운영
여수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내 2곳에 전자게시대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여수시는 무분별한 거리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미관 훼손을 막기 위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민간투자사업으로 LED 전광판을 활용하는 전자현수막을 도입했습니다. 여수시는 차량이동과 유동인구가 많은 여서동 해양경찰서 앞 교차...
최우식 2021년 05월 31일 -

[D/I]'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전남의 미래 비전은?
◀ANC▶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주요 대권 주자들이 지지세력을 결집하는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유력 대권 주자 중 한 명인이낙연 전 대표도 지난 주말 순천에서 출범한 '신복지 전남포럼'에 참석했는데요.문형철 기자가 이 전 대표를 만나 국정 철학과 우리 지역의 미래 비전 등에 대해 자세한 얘기 들어...
문형철 2021년 05월 31일 -

오늘부터 사적모임 6명, 유흥시설 자정까지 운영
오늘(31)부터 전남 동부 3개 시에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됩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는 전라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에 맞춰, 오늘(31)부터 사적모임 제한 인원을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하고, 유흥시설 등의 영업 시간도 자정까지로 연장했습니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다음달 1...
조희원 2021년 05월 31일 -

내일부터 백신 접종자 '거리두기 인원 제한' 제외
내일(1)부터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마친 뒤 2주가 지난 도민은 사적모임 6명, 직계 가족 모임 8명까지인 인원 제한에서 제외됩니다. 전라남도는 백신 접종자는 각종 모임에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주요 공공시설 입장료와 이용료를 할인, 면제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
김진선 2021년 05월 31일 -

'코로나 블랙 우려' 교권침해*자해 등 급증
코로나19 상황에서 개학을 맞은 올해 3~4월 전남 학교 현장에서의 학교폭력과 학대, 교권침해, 자해 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권침해와 자해 등의 경우 두 달동안 각각 32건, 56건이 접수돼 지난해 1년 동안 발생한 건수의 절반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전문가를 통한 심리,...
김진선 2021년 05월 31일 -

여수)26회 바다의 날..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규탄
◀ANC▶26회 바다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는 해양 생태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최근 태평양 주변국들의 최대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지역 어민들의 대규모 해상 시위도 열렸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
김주희 2021년 05월 31일 -

"키울 일이 막막했다" 20대 엄마 아기 방치해 숨져
◀ANC▶원룸에서 혼자 아이를 낳은 뒤 그대로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어머니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이 여성은 아이를 낳았지만 기를 방안이 막막해 갓난 아기를 방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END▶전남 여수의 한 원룸 주택. 어제 저녁 8시쯤 갓 태어난 영아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
김종태 2021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