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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의회 의사국장 인사 갈등 장기화 조짐
여수시의회의 의사국장 인사 철회 요구를 여수시가 사실상 거부함에 따라 시 정부와 의회 간의 갈등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13), 시의회가 인사권자의 교체요구를 거부하고 특정인 만을 고집한데 이어, 정상적으로 인사발령된 국장을 업무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부적절하고 시민 불편으로 이어질...
최우식 2021년 07월 14일 -

여권 창구 '텅텅'...해외여행 "아직은..."
◀ANC▶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면서 올여름에는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높았는데요. 좀처럼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최근에는 변이 바이러스까지 확산하면서 해외여행은 여전히 먼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각종 서류 발급과 신청 업무가 이뤄지는 시청 민...
문형철 2021년 07월 14일 -

낮잠 자지 않는다고..'또' 아동학대
◀ANC▶전남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 보냈던 19개월짜리 아이가 등에 붉은 멍이 들어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학부모가 CCTV를 확인해봤더니, 보육교사들이 낮잠을 자지 않다며 아이를 발로 누르고, 밀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어제 오전 11시쯤,여수 국...
조희원 2021년 07월 13일 -

교육지원청 시설공사비 부적정 지급 적발
전남 일선 교육지원청들이 시설공사비를 부적정하게 지급했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이 최근 강진·구례·화순교육지원청에 대한 감사를 한 결과, 관사와 학교 등에 대한 시설공사의 경우 부가가치세를 면제하고 공사비를 지급해야 하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아 각각 수천만원씩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
박영훈 2021년 07월 13일 -

'전남대 통합 당시 약속' 의대 여수유치 주장
전남지역에 할당될 의대와 대학병원을 여수에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13) 성명서를 내고, 정부와 전남대가 여수수산대학을 통합하던 2005년 당시, 대학의료기관을 여수에 설치하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또, 섬이 많아 의료인프라가 취약한 여수와 고흥...
강서영 2021년 07월 13일 -

고흥 소록대교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이 고흥군 소록대교의 오래된 계측시설을 개선하는 '계측시설 재구축 사업'을 실시합니다. 특수교에 설치된 계측시설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국토안전관리원이 특수교 유지관리 업무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소록대교가 처음으로 7개월간 3억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여될 예정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사...
김종태 2021년 07월 13일 -

전남 일부 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관리 허술
전남지역 일부 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개장한 전남지역 해수욕장은 30여곳으로 피서객 방역이 꼼꼼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나머지 20여개 해수욕장은 피서객이 몰려도 공식 개장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코로나19 방역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미 개장 해수...
김양훈 2021년 07월 13일 -

여수 관광 시민본부, 경도 레지던스 의회 결의안 규탄
여수시의회가 어제(12) 채택한 경도 레지던스 건립 철회 촉구 결의안에 대해 경도 개발사업을 방해하고 여수관광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 관광발전 범시민운동본부는 미래에셋이 경제자유구역 취지와 관광단지 조성목적에 맞게 개발한다고 약속한 만큼 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협조와 지지가 ...
최우식 2021년 07월 13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여수에서만 10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 2) 여름 휴가철을 맞고도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해외 여행은 올해도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여권...
김종태 2021년 07월 13일 -

(R)여수~남해 해저터널, 조만간 추진 여부 결정
◀ANC▶그동안 타당성이 부족하다며 수차례 누락됐던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의 추진 여부가빠르면 이달 말쯤에 결정됩니다.해묵은 영호남의 숙원이 풀린다면1시간 20분 거리가 10분 이내로 단축됩니다.현재 진행 중인 일괄 예타의 상황과 전망을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영호남의 숙원 사업으로 1998년부터 추...
최우식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