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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영호남 화합 상징\"
◀ANC▶지난달, 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터널의 완공은 2029년이지만벌써부터 해저터널을 매개체로영호남 화합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지난달 말, 전남 여수와 경남 남해를 잇는해저터널 사업이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
최우식 2021년 09월 10일 -

여수)제철 맞은 가을 전어잡이
◀ANC▶광양만 일원에서는요즘 가을을 대표하는 어종인전어 잡이가 한창입니다.전어 어획량도 평년 수준을 웃돌것으로 예상돼 어민들은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섬진강 오백오십리 물길이 남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만. 이른 새벽부터 어민들의 힘찬 그물질이 계속됩니다. ...
김주희 2021년 09월 10일 -

전라남도 코로나 백신 1차 접종률 70% 넘겨
전라남도의 코로나 백신 1차 평균 접종률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70%를 넘겼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접종률을 보인 곳은 보성군으로, 82%의 접종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18세 이상, 49세 미만과 발달장애인 40만 명에 대한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9월말까지 평균 접종률 80%를 달...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고흥 득량도 개발 사업 본격 추진, 군 설명회 주
고흥군이 득량도를 지역 거점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오늘(9) 득량도 주민들과 함께 한 권역단위 거점 개발사업 설명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발사업은 지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앞으로 3년 동안 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됩니다. 득량도...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순천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결식아동 급식비 지
순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우려가 높은 아동을 위해 이달부터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아동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가구와 한부모 가정 등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의 아동 2백명으로 선정된 아동은 12월까지 3개월간 가정으로 도시락이 배달됩니다. 도시락 배달을 희망하...
김종태 2021년 09월 10일 -

수사 기법 활용해 '숨은 감염원' 찾는다
◀ANC▶코로나19 방역의 기본은 역학조사입니다.하지만 분석해야 할 정보가워낙 많고 복잡해누가 누구에게 바이러스를 옮겼는지,또 어느 지역이 위험한지빠르게 알아내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요.범죄 수사에서 쌓인 빅데이터 분석 경험이역학 조사에 활용돼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9월 10일 -

유승민 \"본선 경쟁력 있는 내가 최종 후보될 것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유승민 후보가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본선 경쟁력이 있는 자신이 최종 후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광주에서 국민의힘 당원들과 대학생들을 만난 유승민 후보는 본선 경쟁력과 확장성이 크고, 민주당이 가장 껄끄러워하는 후보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보수의 변화를 실...
윤근수 2021년 09월 10일 -

올해 고수온으로 고흥지역 어가 102곳 피해
유례없이 길었던 폭염으로 인해 올해 고흥에서 102곳의 어가가 고수온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지역에서는 전복 290만 4천마리와 어류 14만 4천마리, 굴, 가리비 등의 패류 3백여 줄이 폐사해, 모두 45억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은 현재 피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순천시, 일본 이즈미시와 청소년 교류 재개
순천시가 자매도시인 일본의 이주미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을 재개합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최근, 시이노키 이주미시 시장과 가진 영상회의를 통해 코로나 19로 중단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오는 11월 양 시간 청소년 비대면 문화교류와 함께 내년부터는 그동안 중단됐던 한국과 일본의 교류학생 홈스테이 활동...
김종태 2021년 09월 10일 -

학동 붕괴 참사 원청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첫 재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4구역 붕괴참사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오늘(10)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57살 서 모 씨 등 3명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건물 외...
우종훈 2021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