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영호남 화합 상징"
◀ANC▶지난달, 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터널의 완공은 2029년이지만벌써부터 해저터널을 매개체로영호남 화합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지난달 말, 전남 여수와 경남 남해를 잇는해저터널 사업이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
최우식 2021년 09월 10일 -

올해 고수온으로 고흥지역 어가 102곳 피해
유례없이 길었던 폭염으로 인해 올해 고흥에서 102곳의 어가가 고수온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지역에서는 전복 290만 4천마리와 어류 14만 4천마리, 굴, 가리비 등의 패류 3백여 줄이 폐사해, 모두 45억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은 현재 피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수사 기법 활용해 '숨은 감염원' 찾는다
◀ANC▶코로나19 방역의 기본은 역학조사입니다.하지만 분석해야 할 정보가워낙 많고 복잡해누가 누구에게 바이러스를 옮겼는지,또 어느 지역이 위험한지빠르게 알아내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요.범죄 수사에서 쌓인 빅데이터 분석 경험이역학 조사에 활용돼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9월 10일 -

올해 고수온으로 고흥지역 어가 102곳 피해
유례없이 길었던 폭염으로 인해 올해 고흥에서 102곳의 어가가 고수온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지역에서는 전복 290만 4천마리와 어류 14만 4천마리, 굴, 가리비 등의 패류 3백여 줄이 폐사해, 모두 45억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은 현재 피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유승민 "본선 경쟁력 있는 내가 최종 후보될 것 "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유승민 후보가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본선 경쟁력이 있는 자신이 최종 후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광주에서 국민의힘 당원들과 대학생들을 만난 유승민 후보는 본선 경쟁력과 확장성이 크고, 민주당이 가장 껄끄러워하는 후보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보수의 변화를 실...
윤근수 2021년 09월 10일 -

제300회 고흥군의회 임시회 폐회.. 13건 심의의결
고흥군의회 제300회 임시회가 오늘(10) 폐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와 치매관리 및 지원 조례,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등 모두 13건의 안건이 심의 의결됐습니다. 고흥군의회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1025억여 원 증액해 8,953억여 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습...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문재인 대통령 "해경 부활 4년, 국민신뢰 회복 노력"
문재인 대통령은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영상 축사를 통해해경이 지난 4년동안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또 강도 높은 혁신으로 정부 출범 당시보다 인명피해가 35%나 감소했고해양 주권과 국민 권익을 빈틈없이 수호하고 있다고 해경을 격려했습니다.해경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초동대처...
김양훈 2021년 09월 10일 -

순천시, 일본 이즈미시와 청소년 교류 재개
순천시가 자매도시인 일본의 이주미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을 재개합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최근, 시이노키 이주미시 시장과 가진 영상회의를 통해 코로나 19로 중단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오는 11월 양 시간 청소년 비대면 문화교류와 함께 내년부터는 그동안 중단됐던 한국과 일본의 교류학생 홈스테이 활동...
김종태 2021년 09월 10일 -

정부 고용유지 지원금 4억 빼돌린 브로커 등 16명 송치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막기 위한 정부 고용유지 지원금을 조직적으로 빼돌린 브로커 등 1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가짜 지원의 명의로 정부 고용유지 지원금을 부당 수령해 나눠가진 혐의로 29살 브로커 문 모 씨 등 2명과 돈을 받은 사업체 대표 등 14명을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2021년 09월 10일 -

학동 붕괴 참사 원청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4구역 붕괴참사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오늘(10)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57살 서 모 씨 등 3명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건물 외...
우종훈 2021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