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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의사봉 탈취' 소동‥상임위 배정 반발
순천시의회가 첫 임시회부터초선 의원이 의사봉을 들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수진 시의원은 어제(3) 열린 순천시의회 임시회에서유영철 의장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도중 의장석으로 나가 항의한 뒤의사봉을 들고 본회의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정 의원은 연향...
유민호 2026년 07월 03일 -

국립순천대, '대학통합·국립의대' 간담회 개최
국립순천대학교가 대학 통합과 국립의대 설립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국립순천대는 오는 13일까지해당 사안에 대한 의견 수렴 간담회를 열고학내 구성원과 지역 사회의 뜻을 모으기로 했습니다.특히, 지역 의료 완결성 강화와 실효성 있는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주요 종합병원장과 간담회도 추진합니다.국립순천대는 수렴한...
유민호 2026년 07월 03일 -

라)광주 서중,일고 동문회 "배재고 야구부 5·18 폄훼 사태,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광주 서중,일고 총동창회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구호' 논란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조사와 책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총동창회는 배재고 측이 학생에 대한 조치만 언급할 뿐 학교 지도부 문책 등을 도외시하고 있다며, 진상 규명이 빠진 사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
김철원 2026년 07월 03일 -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전국서 인재 방문
전국의 콘텐츠 전공 학생과 인재가'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찾고 있습니다.순천시는 지난 4월 카이스트를 시작으로 청강문화산업대, 울산애니원고 등 애니메이션·웹툰 콘텐츠 전공 학생과 연구원 200여 명이로커스 순천 스튜디오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학생들은 스튜디오를 둘러보며,다양한 전문 인력이 협업하는...
유민호 2026년 07월 02일 -

전남·광주 6월 평균기온 22.6도…역대 세 번째로 뜨거웠다
올해 6월 광주와 전남 지역의 평균기온이 22.6도로 평년보다 1.1도 높게 나타나,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기록됐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달 중순 태풍이 북상하며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지역 전역에 이상고온 현상이 나타났고, 최근 3년 동안 6월 고온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
김철원 2026년 07월 03일 -

순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
순천시가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 펌프장과 인근 공사장을 점검했습니다.이번 점검은 손훈모 시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인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및 대책'에 따른 것으로 손 시장은 배수펌프장 가동 상태와 배수문 관리,공사장 위험 요인 등을 확인했습니다.순천시는 앞으로 재해우려지역 전수 점검을 ...
유민호 2026년 07월 03일 -

고흥군, 지난해 귀농인 153명 유치…전국 최다
고흥군이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귀농인 유치 1위를 기록했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고흥군이 귀농인 153명을 유치해전국에서 가장 많았고,전남 신안군과 경북 의성군이각각 138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고흥군은 귀농귀촌 행복학교 운영,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선도농가 멘토링 등...
박현주 2026년 07월 03일 -

최종수정본))특별시 첫 별정직 인사..29명 확대 '논란'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후 첫 인사가 단행됐습니다.통합특별시장 직급이 장관급으로 격상되면서,부시장은 차관급으로 발령되는 등 직급도 상승했습니다.시장 비서실은 정무직으로 불리는 별정직 인사로 꾸려졌는데, 일부 논란도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첫날 ...
서일영 2026년 07월 02일 -

MBC뉴스투데이 2026.7.3
"잠재력은 충분한데"…반도체 공백 돌파구는? -R반도체·AI 기회 열렸다…지역 대학 '특화' 총력 -R기업 다음은 공공기관…통합의 두 번째 승부 -R특별시 첫 별정직 인사..29명 확대 '논란'도 -R정청래, 순천 아랫장 깜짝 방문‥"시민께 감사"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전국서 인재 방문명문 축구부의 그늘..."끝없이 '돈·골...
2026년 07월 02일 -

여수]명문 축구부의 그늘..."끝없이 '돈·골프' 요구"
◀ 앵 커 ▶2년연속 전국 대회 3관왕에 올랐던 전남의 명문 여고 축구부에서 전직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선수 할머니에게까지 연락해 골프장 티켓이나 용돈을 달라고 했다는데, 학교 측은 아무런 징계를 하지 않았고 경찰 수사는 9개월째 제자리걸음입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
김하은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