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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도의원, 학교용지부담금 사용처 확대 필요
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이학교용지부담금의 사용 목적을 확대해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정 의원은 전라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매년 학교용지부담금을 편성해 놓고도집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이러한 구조는 예산의 실효성을 떨어뜨리고다른 교육 분야에 투자할 기회...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MBC뉴스투데이 2025.11.28
200억원 어디로...업무대행사 이익 위해 쓰였나? -R성공적인 발사...민간 우주 시대 열었다 -R정영균 도의원, 학교용지부담금 사용처 확대 필요"무차별적 이주노동자 단속 중단하고 개선책 마련하라"순천 도심 순환 캐릭터 버스 운행국립순천대, 지역 콘텐츠 기업 14곳 제작 지원김 수출 10억 달러..전담조직 없는 전남도 -...
2025년 11월 27일 -

광양 구봉산관광단지 조성 착공식 연기
내일(28)로 예정됐던 광양시의 구봉산관광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이 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연기됐습니다.광양시는 최근LF리조트 골약동 주민대책위원회와 사업시행자인 ㈜LF리조트가 지역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착공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대책위는 LF리조트 ...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여수)순천 생활용품점서 무릎 꿇은 직원 논란‥"보호 최선"
순천의 한 생활용품점에서직원이 손님의 항의에 무릎을 꿇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지난 21일 순천시 남내동의 한 생활용품점에서 뛰는 아이를 제지한 직원에게 항의하는 어머니와 그 앞에서 무릎을 꿇은 직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이번 논란에 다이소 측...
유민호 2025년 11월 27일 -

200억원 어디로...업무대행사 이익 위해 쓰였나?
◀ 앵 커 ▶최근 여수의 한 지역주택조합에서조합원들이 낸 200여억 원의 분담금이 사라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조합원들의 분담금이 조합이 아닌 업무대행사의 사적 이익을 위해 쓰인 정황이 잇따라 포착됐는데요.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합원 240여 명이4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을 낸선원협산지...
최황지 2025년 11월 27일 -

여순사건 희생자 21명 또 무죄..."보상금 2일까지 지급"
여수·순천 10.19사건의 희생자 21명이재심을 통해 누명을 벗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오늘(27),포고령 위반 등 혐의로 희생된여순사건 희생자 21명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한편 이번 재심을 맡은 변호사는여순사건 유족에게 형사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아 물의를 빚은 변호사로다음 달 2...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 -

성공적인 발사...민간 우주 시대 열었다
◀ 앵 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네 번째 발사가오늘(27) 새벽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발사 과정과 의미, 앞으로 과제를김단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깜깜한 어둠 속, 붉은 화염을 내뿜으며누리호가 힘차게 하늘로 날아오릅니다.붉은 불빛은 순식간에 대기권을 벗어나2번의 단 분리를 차례로 수행했습니다.발사...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 -

'K-스틸법' 국회 통과...연내 가능?
◀ 앵 커 ▶광양시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에 지정되면서 지역 사회도 크게 반기는 분위기인데요지역 경제계에서는 K-스틸법까지 연내 국회 본회의에 통과돼야 직면한 지역의 철강 산업 위기 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지난 20일, 산업통상부는 광양...
김주희 2025년 11월 27일 -

경찰, 청산가리 막걸리사건 진범 찾기 위한 수사 시작
16년간의 억울한 누명 끝에 부녀가 무죄를 선고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경찰 수사가 시작됐습니다.전남경찰청 미제사건수사팀은 최근,형사 3명으로 구성된'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전담팀을 꾸리고 장기미제수사에 돌입했습니다.전담팀은 광주지검 순천지청으로부터 그간 수사내...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담배꽁초로 주택 화재...20대 남성 숨져
어제(26) 밤 10시 35분쯤고흥군 동강면의 한 마을에서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와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불은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현장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남성이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