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립의대 설립 등 지역 주요 현안이
고비를 넘겼다고 평가했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2)
광주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통합특별시 출범 60여 일 동안
반도체 대규모 투자가 구체화하고
군 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도
고비를 넘기며 방향이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의 힘이 발휘된 시간이었다며,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 과정에서 협력해 준
지역 정치권에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이울러, 어제 국무회의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의 서남권 지원 발언을 언급하면서
의료 접근성과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후속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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