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전남광주시가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전남광주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545명으로,
이 가운데 77.4%인 422명이
10월과 11월에 집중됐습니다.
전남광주시는 야외활동 때 긴 옷과 장갑을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한편,
야외활동 이후 10일 안에 발열이나 발진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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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