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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민단체 "세아M&S 화학물질 누출 책임자 처벌"
여수산단 세아엠앤에스 이산화황 누출 사고와 관련해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민주노총 여수지부 등 4개 단체는오늘(13) 성명서를 통해"사고발생 즉시 15분 안에 지자체와 관리감독 기관에 먼저 신고를 해야 함에도회사가 4시간 동안 사고를 은폐했다"며대표를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김단비 2024년 06월 13일 -

고흥군 '국가산단 연계도로 확장사업' 예타면제 건의
고흥군이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서는 정주여건과 접근성 개선이 필수적이라며국가산단 연계도로 4차로 확장사업의 예타 면제를우주항공청에 재차 건의했습니다.공영민 고흥군수는 최근,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민간 주도의 우주항공산업 생태계가 완성되도록 노력하겠다며이같이 건의했습니...
최우식 2024년 06월 13일 -

광양 황금산단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숨져
광양시 황금산단 내 발전소 공사현장에서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숨졌습니다.광양시 등에 따르면지난 10일 오전 10시 50분쯤광양바이오매스 발전소 신축 공사장에서작업하던 50대 근로자가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이 근로자는공사 현장 30여m 상공에서 철골 자재를 기다리던 중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김단비 2024년 06월 13일 -

여순사건 희생자 719명 '직권결정' 추진
전라남도가 여순사건 희생자 직권 결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순사건 중앙위원회는 최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인정한 피해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고서 제출이나 사실조사 없이여순사건 희생자로 결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첫 직권결정 대상은 총 719명으로, 전라남와 중...
문형철 2024년 06월 13일 -

광양보건대 살리기 본부 발족...1만 원 후원 운동
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를 위해지역 시민단체가 범시민운동을 전개합니다.광양YMCA와 참여연대 등 4개 단체로 구성된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13)'광양보건대 살리기 운동본부'를 발족하고,시민 1만 원 후원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협의회는 "광양보건대가 회생할 수 있는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이...
김단비 2024년 06월 13일 -

순천 율촌산단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순천 율촌산단이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율촌산단은 공동 물류시설과 휴게시설 등 인프라 구축과 원자재 공동구매 등 다양한 혁신 활동에 필요한 사업비를 공모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광양 익신 특화단지는 뿌리산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전문가 기술 컨설팅과 선진지 벤치마킹 등이...
문형철 2024년 06월 13일 -

광양항 '컨'물동량, 11개월 연속 증가세 이어가
지난 4월,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2022년 1월 이후 월간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11개월 연속 물동량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올들어 4월까지 컨테이너 누계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6%가 늘어난 65만2천 TEU를 기록했으며,4월 한달 동안만 보면 24.3%가 늘어난17만4천 TEU를 처...
최우식 2024년 06월 13일 -

광양경제청, 인도네시아 투자유치활동 전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천연자원 분야의 상호전략적 투자협력관계 구축과광양만권에 대한 기업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광양경제청은 지난 11일부터 내일(14)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메단 지역을 방문해인도네시아 투자부 차관과 간담회를 갖고광양만권의 첨단소재기...
최우식 2024년 06월 13일 -

순천대-남해군, 의대 유치 협력‥"같은 생활권"
순천대학교와 경남 남해군이순천대 의대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제(11) 남해군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의 의료 인프라 개선을 위한의대 설립 필요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장충남 군수는 이 자리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뚫리면, 1시간 ...
유민호 2024년 06월 12일 -

번화가 오토바이 폭주‥경찰 "무관용 대응"
◀ 앵 커 ▶국경일을 중심으로순천 번화가에오토바이 폭주족이 자주 나타나광란의 질주를 벌이고 있습니다.십여대의 오토바이가거리를 내달리며 굉음은 물론 위험한 질주를 일삼아사고 위험까지 높은데요.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단속과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캄캄한 새벽, 오토바이 여러 ...
유민호 202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