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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광양서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개최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합동추념식이 다음 달 19일 오전 10시 광양시민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여순사건 명예회복위원회와 전국 유족연합이 주최하는 올해 추념식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여순사건 유족 등 5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헌화와 분향, 추념사 낭독, 추모 공연과 위령제 순으로 진행...
문형철 2022년 10월 11일 -

10/9)고흥군,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
◀ANC▶ 최근, 수원 모녀 사망 사건에서 보듯이 촘촘한 복지 서비스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고흥군은 민선 8기 주요 시책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무엇보다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재활 치료 중인 이 모씨가 병원을 찾은 고흥군청 ...
최우식 2022년 10월 11일 -

"성폭력 피해자 왜 취업시켰냐" 노조가 2차 가해
◀ANC▶ 얼마전 보도된 포스코 광양제철소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가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피해자는 루머와 취업 방해 등의 2차 가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노동조합이 간부회의에서 피해 여성의 사생활을 문제 삼으며 취업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서영...
강서영 2022년 10월 10일 -

전남 귀농정책 변화 필요..전남 귀농 감소폭 커
전남의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의 변화가 시급합니다. 농촌경제연구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귀농귀촌 인구는 51만5천여 명으로 201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전남은 귀농가구수가 전국 2번째로 많았을 뿐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보다 0.9%포인트 감소했습니다. 30대 이하 귀농가구가 많은 전국 19개 시군 가운...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여수시, 공공장소 음주 금지 추진...과태료 5만 원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른 여수시가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시장이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곳은 도시공원과 어린이 놀이시설, 버스정류소 등입니다. 시는 관...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순천 교량 재가설·노후관로 교체에 교부세 10억 확보
순천지역에 10억 원이 투입돼 교량 재가설과 노후관로 교체사업이 진행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준공된 지 30년이 지나 안전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온 승주읍 중대2교 교량이 새로 건설되고 급수불량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향동 삼거마...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작년 광주·전남 학교 급식조리사 산재 82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급식조리사의 산업재해가 82건에 이릅니다. 시도교육청이 국회 강득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학교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낙상, 화상 등 모두 49건의 급식조리사 산업재해가 발생했으며, 광주에서는 33건이 발생했습니다.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올해 전남 쌀 재고량 작년보다 4배 증가
올해 전남지역 쌀 재고량이 지난해보다 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본부 자료를 보면 올가을 수확할 쌀을 포함한 9월 기준 전남지역 농협 재고량은 6만 9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배 많았습니다. 또 전남 쌀 재고량은 전국 농협 쌀 재고량의 1/4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 -

'밀가루 대체' 가루쌀, 전남 13개 단지에서 생산
밀가루 대체를 위한 가루쌀, 이른바 분질미 생산이 전남 13개 단지에서 이뤄집니다. 농식품부는 내년 전국 가루쌀 생산단지 39곳을 선정했으며, 전남에서는 해남농협 123헥타르를 비롯해, 해남해화영농법인 174헥타르, 무안 태산영농법인 116헥타르 등 1천314헥타르에서 가루쌀 재배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정부는 내년 생...
양현승 2022년 10월 10일 -

여순사건 유족 실질적 지원 미흡...과제 산적
◀ANC▶ 오는 19일 여순사건 합동추모식이 광양에서 열립니다. 추모식을 앞두고 최근 정부는 처음으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공식 인정했는데요. 특별법 제정 이후 실질적인 첫 조치라는 의미가 있지만 앞으로 해결해야 할 남은 과제도 많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최근 정부가 인정한 여순사건 희생자는 4...
김단비 202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