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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출국 시도 적발..."늦장 행정이 문제"
◀ 앵 커 ▶고흥군에서 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임금 착취와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전해드렸는데요.오늘 새벽, 이 근로자를 관리하던 중개업자가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을강제 출국시키려다 적발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45인승 전세버스,중개업자 한모 씨가본인이 관리하던 ...
박현주 2026년 03월 09일 -

로컬ESC]미디어 전시회와 활짝 핀 매화‥천만 영화 동참?
◀ 앵 커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주말 나들이 어디로 갈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순천에선 홍매화 축제가 열리고,극장가에선 천만 영화 탄생 소식까지기다리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사막 가운데로 천천히 걸어가는 한 남성,거대한 선인장에 있는 문을 열고그 안으로 들어갑니...
박현주 2026년 03월 06일 -

수정)경찰, 고흥 외국인 근로자 임금 착취 의혹 조사
경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임금을착취했다는 의혹을 받는고흥의 수산업체 2곳에 대해조사에 착수했습니다.지난해 11월 입국한 필리핀 국적 A씨는어제(5)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한 달에 209만 원을 받기로 계약했지만첫 월급으로 23만 원만 받는 등임금을 착취당했다고 주장하며수산업체 대표 2명 등 6명을광주...
박현주 2026년 03월 06일 -

카드 무단결제 피해 3억‥휴대전화 해킹돼
지난 설 연휴 기간 잇따라 발생한신용카드 무단 결제 사건이개인정보 해킹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경찰은 지난달 15일부터 20일 사이구매하지 않은 물품이 신용카드로 결제됐다는피해 신고 30여 건을 접수해 수사하던 중일부 피해자들이건강식품을 대신 구매해달라며지인에게 신용카드 번호 등을전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3월 05일 -

카드 무단결제 1억2천만 원‥경찰, 해킹 정황 확인
여수와 순천에서 잇따라 발생한1억 2천만 원대의 신용카드 무단 결제 사건은고객들의 결제 정보를 보관하던구매대행업자가 해킹을 당하면서벌어진 일로 드러났습니다.전라남도경찰청에 따르면해킹범은 구매대행업자가 저장해둔고객 결제정보 파일과신용카드 결제대행사 시스템 등을 해킹한 뒤피해자 14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박현주 2026년 03월 05일 -

"노동 착취" vs "사실 아냐"...법무부 실태 조사
◀ 앵 커 ▶고흥의 한 굴 양식장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하루 12시간 넘게 일을 하고 월급은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업주 등을 고발했습니다.반면, 업체측은 사실이 아닌 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박하고 있는데요.결국, 법무부가 실태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계절근로자 제...
박현주 2026년 03월 04일 -

라디오)"고흥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노동력 착취"
고흥군의 한 굴 양식장에서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임금 착취와 학대가 이뤄지고 있다는고발이 나왔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20개 단체는오늘 오전 11시 고흥군청 앞에서기자회견을 열고필리핀에서 온 20대 여성 계절근로자가하루 12시간 이상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면서도월급 23만 원밖에 받지 못하는 등노...
박현주 2026년 03월 04일 -

지난해 전남 화학사고 25건‥여수산단서 집중 발생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화학사고의 절반 이상이여수산단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의2025년 국내 화학사고 통계 분석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모두 25건으로이 가운데 14건이 여수산단에서 일어났습니다.지역별로는 경기가 53건으로 가장 많았고,울산 36건, 전남과 울산이 25건으로뒤를 이...
박현주 2026년 02월 26일 -

여수 아파트 화재‥3명 연기 마시고 병원 이송
오늘 아침 9시 40분쯤여수시 소호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1명이 연기를 마셔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소방은 현관에서 토치를 사용해인테리어 작업을 하다가불이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2월 27일 -

오천동 식품공장서 불‥5시간 만에 진화
오늘 아침 6시 50분쯤여수시 오천동의 한 식품공장 창고에서불이 나 5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수산 가공식품을 보관하던냉동 컨테이너 창고 내부가 모두 불에 탔고다량의 연기가 발생했습니다.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조사할 계획입니다.
박현주 202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