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학사고의 절반 이상이
여수산단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의
2025년 국내 화학사고 통계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모두 25건으로
이 가운데 14건이 여수산단에서 일어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53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 36건, 전남과 울산이 25건으로
뒤를 이었는데
주로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에서
화학 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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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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