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16)부터 100일 동안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특별형사활동에
착수합니다.
전남도경찰청은 최근 전남 고흥군 등에서
잇따라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임금 착취 등
인권 침해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전남 도내 22개 경찰서에
전담 팀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전담팀은 산업현장 내 폭행, 상해, 감금 등
인권 침해 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수사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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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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