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짙은 안개로
선박 사고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해양오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집중 예방 점검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여수와 고흥, 광양 지역의 해상공사에
투입되는 선박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방지 설비와
사고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3~7월 선박 침수 등으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는 16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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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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