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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 선정
전라남도가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10건을 선정했습니다.한 해 전남도에서 추진한 주요 시책 30건을 대상으로직원 서면 심사와 전문가 대면심사를 거친 결과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가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습니다.또 우수 시책으로는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전남 전역 지정과AI 수도 전남 실현, 사회적간접자본 3조 4...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뉴스데스크 2025.12.19
전세사기 그 아파트, 또 터졌다‥"피해 수십 채" -R진보·조국혁신당 "순천 선거구획정 투명 공개"순천시농민회 "벼 경영안정대책비 삭감 철회"현안 사업마다 반대 여론..행정의 소통 부족 원인? -R 정준호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단일화법 발의 예정"전남도 국립의대 정원 100명 합의 발표 논란전통시장 고령화 심각…청년...
2025년 12월 19일 -

순천시농민회 "벼 경영안정대책비 삭감 철회"
전남도와 도의회가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삭감한 것을 두고지역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순천시농민회는 오늘(19)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삭감하고농어민 공익수당을 인상한 정책을 철회하고예산을 복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농민들은 두 정책은지급 대상과 목적, 방법이 다르고호환할 수 없...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현안 사업마다 반대 여론..행정의 소통 부족 원인?
◀ 앵 커 ▶광양 지역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현안 사업들 가운데 상당 건이 인근 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 또는 찬반 양론에 벽에 부딪혀 있는 상태입니다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데 대해행정의 투명 공개와 주민 소통 부족이 원인이 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
김주희 2025년 12월 19일 -

정준호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단일화법 발의 예정"
광주·전남 광역단체장을 단일화하기 위한 특별법이 발의될 것으로 보입니다.정준호 국회의원은 어제(18일) 자신의 SNS를 통해"광주전남초광역특별자치도 관련특별법 초안을 완성했다"며, "광역단체장을 단일화하는 행정통합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또 "광주·전남이 '5극 3특' 전략의 선도 지역이 될 때 더 큰 국책사...
김초롱 2025년 12월 19일 -

전남도 국립의대 정원 100명 합의 발표 논란
전라남도가 국립의과대학 신설 관련대통령실과 정원 규모를 합의했다는 발표에 대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지난 17일 광주에서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순천대, 목포대 총장과 만남을 갖고,전남 국립의대가 2027학년도에 개교하고, 정원을 최소 100명 이상 배정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의대 정...
김단비 2025년 12월 19일 -

전통시장 고령화 심각…청년 상인 극소수
◀ 앵 커 ▶전통시장이 갈수록 고령화되고 있습니다.상인도 손님도 청년층을 찾아보기 힘든 건데요.이렇다 보니 10년, 20년 뒤에도전통시장이 잘 유지될 수 있을지우려가 큽니다.김초롱 기자입니다. ◀ 리포트 ▶커다란 통 안에 조청을 넣고 열을 가합니다.적정한 온도가 되면아몬드와 검은깨, 해바라기씨 등 각종 견과류와 쌀...
김초롱 2025년 12월 19일 -

전남산림연구원, 광양 백운산서 멸종위기 식물 확인
광양 백운산에서 대홍란·노랑붓꽃 등 멸종위기종이 자생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전남산림자원연구원은 광양 백운산에서 3년여 동안 산림자원조사 결과6백45종 천78점의 식물표본을 확보했으며대흥란과 노랑붓꽃 등 5종의 멸종위기종과구상나무, 지리산개별꽃 등 특산식물 30여 종과희귀식물 18종의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밝...
김윤 2025년 12월 19일 -

기후위기 시대 "쌀 정책 보완해야"
◀ 앵 커 ▶기후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정부가 수십 년간 유지해 온쌀 관련 정책을 재점검해야 한다는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평균 기온 상승으로 쌀 생산 환경이크게 달라진 만큼, 신품종 개발과 함께쌀 산업 구조 전반의 변화가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례없는 쌀값 폭등과 ...
박종호 2025년 12월 19일 -

순천 달빛어린이병원 재지정 완료‥2년 연장
순천시가 달빛어린이병원 재지정을 완료하고소아 의료 진료 공백 없이운영을 2년 더 이어갑니다.달빛어린이병원으로 다시 지정된현대여성아동병원과 미즈여성아동병원은오는 2027년 12월까지 야간·휴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또 플러스아이미코병원도주말과 공휴일 전담 기관으로 참여해 소아 진료 공백 해소에 힘...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