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특별법안이 오늘(25)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지역 각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시·도의회와 시민단체 등은
법안이 법사위 통과해
역사적인 특별법 제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며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큰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족들은 진실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73년의 긴 시간을 버텨왔다며,
여·야의 협조로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특별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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