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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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AI방역 또 다시 '비상'
제주와 전북 군산 등 전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지난 1일부터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된 지 사흘만에 AI위기단계를 '경계'로 환원하고 전북과 가까운 담양과 장성, 영광 등 5개 군에 통제*소독 장소를 설치하는 한편, 도내...
김윤 2017년 06월 04일 -

미스터리'흔들바위'..200여년 만에 발견-R
◀ANC▶옛 문헌 속에 언급됐던 '흔들바위'가 실물로 발견됐습니다.200여년 만에 존재가 확인된 해남 두륜산의 흔들바위를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천년고찰 대흥사를 품고 있는 해남의두륜산입니다. 해발 703미터 정상으로 오르는7부 능선 길목에 둥근 암석이 눈에 ...
박영훈 2017년 06월 20일 -

바다의 불청객..'괭생이모자반' 비상-R
◀ANC▶ 해마다 중국에서 밀려오는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이 문제입니다. 더우기 이같은 '괭생이모자반'이 이미 우리 해안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VCR▶ 해남의 송호리 앞바다입니다. 양식장마다 4,5미터 길이의 해조류가 수염처럼 자라고 있습니...
박영훈 2017년 06월 24일 -

명량대첩 전승지 '문화마을'로 재탄생-R
◀ANC▶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가 420년 만에 문화마을로 재탄생했습니다.옛 풍경과 예술, 주민의 삶이 어우러져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성냥갑 같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 지난 추억을 담은 벽화들이 그려진 좁은 골목...
박영훈 2017년 07월 05일 -

2017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주말 열전
2017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 주말 리그전이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는 대학배구대회에는 남자 대학부 A그룹에 인하대 등 11개 팀, B그룹에 목포대 등 3개팀이 출전해 풀리그로 예선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여자대학부 단국대 등 4개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오는 18일 ...
신광하 2017년 07월 15일 -

사계절 골칫거리 야생동물..농가 피해 심각-R
◀ANC▶멧돼지 같은 유해 야생동물들이 농가의 사계절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수렵 기간을 늘리는 등 자치단체가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개체수가 늘어나면서 역부족입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해 12월, 완도)이른 아침 도로에 내려왔던 멧돼지가 어린이집통학버스에 ...
박영훈 2017년 07월 21일 -

폭염특보 1주일째.. 진도,해남 낮 최고 33.4도
광주와 전남지역에 1주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진도와 해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3.4도, 강진과 나주지역이 33.1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찜통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무더위는 밤까지 지속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끼겠지만 덥겠습...
김양훈 2017년 07월 23일 -

문학관 3년 째 개관 못해..해남군-시공사 소송
준공 3년 째 개관을 못하고 있는 해남 윤선도 유적지의 땅끝순례문학관을 두고 해남군과 시공사가 책임 공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64억 원을 들인 건물이 바닥에 물이 차오르는 등 전면 보수가 불가피한 부실 시공이라며 하자 원인 파악과 손해 배상 범위를 산정해달라고 지난 6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8월 06일 -

폭염에 수온 급상승, 양식장 피해 예방 당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바닷물 온도도 급상승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수산당국은 완도와 해남,신안 등의 해역에서 수온이 25도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지자체와 양식어가에 어패류 먹이조절과 차광막 설치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 해안에는 고수온 경...
박영훈 2017년 08월 06일 -

야생진드기에 고령 농민들 긴장-R
◀ANC▶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농촌에서는 예방교육이 한창입니다. 고령의 농민들도 진드기 위험성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한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가 주춤한 이른 아침, 가뭄을 이겨내고 파릇파릇 벼가 ...
김윤 201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