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

"서산대사로 남과 북 잇는다"..공동 국가제향 추진-R
◀ANC▶ 임진왜란때 승병을 이끌고 왜군을 무찌른 서산대사의 업적을 기려 조선의 22대왕 정조는 제사를 국가가 모시도록 했습니다. 일제가 없애버린 뒤 가까스로 복원된서산대사 국가제향을 남과 북이 함께 봉행하자는 논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취타대를 앞...
양현승 2018년 04월 25일 -

고강도 노동 버스기사-R
◀ANC▶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밤낮없이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는지역 시외버스 운전자들의 실태를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18년째 시외버스를 운전하는 58살 김 모 씨는 지난해 7월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습니다.과로로 인한 산재. (c.g)광주, 목포, 해남, 동서울을...
김인정 2018년 05월 01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R
◀ANC▶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에 빠진목포와 영암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목포와 영암지역 근로자와 기업들은 앞으로정부로부터 다양한 고용 지원을 받게 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영암군이 한지역으로 묶여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
김양훈 2018년 05월 03일 -

산업위기지역 이달 말 발표될 듯-R
◀ANC▶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영암,해남에 대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여부가 이달 말 공식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이어 지역 경제 회복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산업위기 대응 특별 지역 추가 신청지는 6개 지...
박영훈 2018년 05월 16일 -

해남 대흥사, 세계문화유산 등재 눈앞-R
◀ANC▶ 해남 대흥사가 통도사, 부석사, 법주사 등유서 깊은 국내 사찰들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부터 현재까지 신앙과 수행,생활의 공간으로 유지돼 온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통일신라시대 후기...
양현승 2018년 05월 23일 -

전남 김 생산액 사상 첫 4천8백억 원 돌파
전남지역 김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4천 8백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8년산 물김은 고흥군 등, 12개 시.군, 2천 3백 어가, 70만 책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생산됐으며, 전체 생산량은 42만 7천 톤으로 전년보다 7만 9천 톤, 23%가, 생산액도 4천 845억 원으로 전년보다 848억 원, 21%가 각각 ...
최우식 2018년 05월 28일 -

목포-영암-해남 '산업위기지역' 지정-R
목포·영암·해남군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돼 지역 경제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곧바로 조선산업 실직자 재취업과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군산에 이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곳은 전국 5개지역, 8개 ...
박영훈 2018년 05월 30일 -

투표권의 가치는 2891만원!-R
민선 7기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주 남짓 선거운동 기간이 공약과 인물 등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기에 충분했는지는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기차역에서, 광장에서, 영농현장에서, 전통시장...
양현승 2018년 06월 12일 -

강진 실종 여고생 수색 계속..아직 성과 없어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을 찾기 위한 수색이 나흘 째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실종된 16살 이 모 양을 찾기 위해 경찰 5백 70여 명과 헬기 1대, 드론 수색대 등을 투입해 이 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끊긴 도암면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은 지난 16일 오후 '아버...
김진선 2018년 06월 19일 -

시간당 최고 70mm..비 피해 잇따라-R
밤사이 남부지방에 최고 190밀리미터,시간당70밀리미터가 넘는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한꺼번에 쏟아진 물폭탄에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모가 자라기 시작한 논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애써 키운 고추도 비닐하우스가 통째로물에 잠겼습니다. ◀INT▶...
박영훈 2018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