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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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달궈진 바다...물고기·전복 피해 속출
◀ 앵 커 ▶지난달 말부터 전남지역 인근 바다에고수온 경보가 내려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30도에 가까운 고수온에넙치나 전복 등 어폐류가 견디지 못하고죽어나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장흥군 관산읍의 한 넙치양식장.바닥에 가만히 있어야할 넙치들이하얀 배를 내놓고 떠다닙니다.바다 수온이 ...
박종호 2024년 08월 20일 -

해남 콘크리트 펌프차 화재..2,900만 원 피해
오늘(9) 낮 12시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농로에서 후진하던 25톤 콘크리트 펌프차에서 불이 나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900만 원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근에서 공사 작업을 마치고 후진하던 차량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4년 08월 11일 -

여수 관광 '침체'...전문가들의 진단과 해법은?
◀ 앵 커 ▶여수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관광산업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연관 업종들이 타격을 입으면서 여수 관광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커지고 있는데요.관광 전문가들은 여수의 상황과 해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봤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여수 주요 관광지 입장객은 5...
문형철 2024년 07월 10일 -

우렁이는 여전히 필요한데..겨울철 퇴치하려면?
◀ 앵 커 ▶친환경 농법을 위해 뿌렸던 우렁이가 되려 모를 갉아먹는 역설적인 상황 연속 보도합니다.이같은 피해에도 현재 친환경농법에서우렁이를 대체할 대안은 마땅치 않은상황인데요.친환경농법의 효과는 살리면서피해는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신안의 한 친환경 유채경관조...
서일영 2024년 06월 28일 -

여수*순천 등 전남 5곳 '기회발전특구' 지정
◀ 앵 커 ▶정부가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겠다며 전국 8개 시도에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했습니다.전남은 여수 수소산업 클러스터와,순천 문화 콘텐츠 등 5개 산업이 포함됐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기회발전특구는 윤석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입니다.규제특례와 세제,재정지원 ...
박종호 2024년 06월 20일 -

[리포트]'코리아 둘레길' 전국 걷기 주간...섬진강변 '남파랑길'
◀ 앵 커 ▶전국적인 걷기 붐을 반영한코리아 둘레길 상반기 걷기 주간이 오늘(19)까지 진행됐습니다.장장 4천5백㎞의 코리아 둘레길 가운데,특히, 섬진강변 남파랑길 광양코스는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인문자원이 어우러져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동,서,남해안과 DMZ접경 비...
최우식 2024년 05월 19일 -

전남도, 6개 산업 '기회발전특구' 신청
전라남도가첨단전략산업과 청정에너지, 문화콘텐츠 분야등지방시대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한6개 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습니다.전라남도는 최근, 광양·여수·순천 등, 광양만권 이차전지와 여수 수소산업 클러스터, 순천 문화콘텐츠, 목포.해남 해상풍력 등,3개 지구, 6개 산업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정부에 일괄 신...
최우식 2024년 03월 31일 -

전남 지난해 학교 폭력 646명···순천 최다
지난 해 전남 지역 내 학교 폭력이 순천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 지역 학교폭력 검거 현황 등을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학교폭력으로 검거된 학생 646명 가운데 순천시가 134명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고 목포시 123명, 여수시 87명 등 순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전...
김주희 2024년 03월 24일 -

여성 국회의원 단 1명...전남 여성 정치 '실종'
◀ 앵 커 ▶1948년 국회가 개원한 이래 전남의 여성 국회의원은 단 한 명이었습니다. '여성 정치 불모지'란 오명이 붙은 이유인데요. 전남에 여성 특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경선에서현역인 서동용 후보를 누르고공천권을 따...
최황지 2024년 03월 17일 -

여수 빅3 관광객 하락... "트렌드 변화 불구 콘텐츠 식상"
◀ 앵 커 ▶지난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전년도와 비교해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여수의 랜드마크들이코로나 전의 인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요.관광 1번지 여수에 새로운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성기였던 2017년, 하루 평균 7천 명이 찾았던여수 해상케이블카. 7년...
최황지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