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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투데이 2026.1.20
'현직 프리미엄' 유효...'합종연횡' 변수 -R행정통합 기정사실화..'의회의결'로 추진 -R"행정통합 특별법에 농어촌 위한 안전장치 담아야"여수대안시민회 "특별법에 주력 산업 지원 방안 담겨야" 논란 속 대학 통합 재시동‥"신뢰 회복 노력" -R전남도 올해 학교 급식에 1,633억 투입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조성 시민에 ...
2026년 01월 19일 -

'현직 프리미엄' 유효...'합종연횡' 변수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통합 단체장 자리를 누가 거머쥘지도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지역구가 넓어지고 유권자도 크게 늘어나는 만큼후보들의 정치적 셈법이 더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현역 단체장들의 상대적 우위 속에서 이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연대가활발하게 이뤄질 거라는...
문형철 2026년 01월 19일 -

여수대안시민회 "특별법에 주력 산업 지원 방안 담겨야"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주력산업에 대한 지원 방안과권역별 균형 발전 방안을 특별법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여수대안시민회는 오늘(19)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전남통합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특별법에 여수 석유화학 및 관광산업의경쟁력 강화를 위...
문형철 2026년 01월 19일 -

"행정통합 특별법에 농어촌 위한 안전장치 담아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농어촌 재정과 인구 대응을 위한 안전장치를담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정영균, 최동익, 임형석 전남도의원은오늘(19) 기자회견을 열고,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별도의 제도적 장치가 없다면도농복합시 읍·면지역은 통합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한 채소멸 위기로 내몰릴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
김단비 2026년 01월 19일 -

'행정통합' 첫 도민 공청회.."절차적 정당성" 쟁점으로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이그야말로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첫 도민 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장시간 연설이 이어지는 등사전 선거운동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에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주민 우려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현장 분위기,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
서일영 2026년 01월 19일 -

여수)여수산단 공장 화재...40대 작업자 2명 화상
오늘(19) 오후 2시 15분쯤전남 여수시 화치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목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소방은 열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19일 -

12시]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 공청회 이어져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이 급격히 진행되는 가운데 오늘(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주민 공청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19) 영암군 청소년 센터에서 열린광주전남 행정통합 영암군민 공청회에는김영록 지사와 김대중 교육감, 우승희 군수가 참여해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주민의견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또한,...
김윤 2026년 01월 19일 -

여수대안시민회 "특별법에 주력 산업 지원 방안 담겨야"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주력산업에 대한 지원 방안과권역별 균형 발전 방안을 특별법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수대안시민회는 오늘(19)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전남통합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특별법에 여수 석유화학 및 관광산업의경쟁력 강화를 위...
문형철 2026년 01월 19일 -

"행정통합 특별법에 농어촌 위한 안전장치 담아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농어촌 재정과 인구 대응을 위한 안전장치를담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정영균, 최동익, 임형석 전남도의원은오늘(19) 기자회견을 열고,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별도의 제도적 장치가 없다면도농복합시 읍·면지역은 통합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한 채소멸 위기로 내몰릴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
김단비 2026년 01월 19일 -

태양광으로 밥 짓는 마을..영암의 '에너지 자립 실험'
◀ 앵 커 ▶이재명 정부는 주요 국정과제로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이른바 '햇빛소득마을'을오는 2030년까지 2천5백 곳 이상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영암의 한 시골마을에서는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며'에너지 자립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안준호 202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