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이웃 지자체인 광양시에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오늘(10) 자신의 SNS에
행정통합을 앞두고 유력 특별시장 후보들이
전남 동부권 산업 구조 재편을 논하고,
반도체 산업을 약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미래에 이보다 더 확실한
먹거리가 없고 이차전지도 함께 하자며,
지금은 대의가 중요할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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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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