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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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대 여수시의회 전반기 주재현 의장 선출
전남광주특별시여수시의회 제 9대 전반기 의장에민주당 주재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4선의 주의원은 오늘(6일)제255회 임시회 제 1차 본회의에서의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26표 가운데 23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부의장 선거에서는박성미 민주당 의원이 18표를 얻어8표를 얻은 김상일 조국혁신당 의원을 제치고 선출됐습니다....
김종태 2026년 07월 06일 -

김대중 교육감 "반도체 투자 대비 특성화고 인력 양성"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것을 대비해특성화고등학교 인력 등을 추가 양산하는 방안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광주교육청사에서 열린통합특별시교육청 정책회의에서'3대 메가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교사 연수 범위 조정과 실무...
박종호 2026년 07월 06일 -

라)배재고 야구부, 광주제일고 찾아 사과.."깊이 반성"
광주와 5.18 조롱조의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오늘(6) 광주를 찾아광주제일고 학생들에게 사과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했습니다.배재고 야구부 36명 전원과 학부모, 교직원 등 관계자 86명은 광주제일고 강당에서약 30분간 화해의 시간을 가지고배재고 야구부 주장과 야구부 감독, 교직원이...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순천 제조업체, 3분기 기업경기 '부정적'
순천 지역 제조업체들이3분기 기업경기가 여전히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주요 제조업체 109곳을 대상으로3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지난 분기 80보다 9포인트 상승한 89로 집계됐습니다.BSI가 기준치인 100을 밑돌면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긍정적으로 보는 ...
유민호 2026년 07월 06일 -

농촌 생활SOC 확충…전남광주 7개 지구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농촌 생활SOC 공모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 지구가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장흥 관산읍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순천과 곡성, 무안, 함평 등 6개 지구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2027년부터 최대 5년 동...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준수사항 위반 땐 10% 감액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들에게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은 모두 22만1천여 건 접수됐으며, 지급 대상자는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한 뒤 연말 직불금을 받게 됩니다. 농지 관리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교육 이수 등 16개 ...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순천서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
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최근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SFTS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전남 지역에서는 최근 5년 동안 SFTS 환자 56명이 발생했...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농어촌서 통했다‥강진 먹깨비 성공 배경은?
◀ 앵 커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수수료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많습니다.이런 가운데 농어촌인 강진군에서민간 배달앱을 압도하는 실적을 거두면서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공공배...
문연철 2026년 07월 05일 -

[이슈프리뷰] 석화·철강산단 찾는 민형배‥주청사도 논의
◀ 앵 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이번 주 여수와 광양을 찾습니다.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철강업계와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할 전망입니다.주청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도 열립니다.유민호 기자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서남권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로 출범부터 들썩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민호 2026년 07월 05일 -

인허가 갈등 속 고흥 독일마을 사업 '표류'
◀ 앵 커 ▶고흥 거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이미 입주 예정자들이 납부한 중도금만 수억 원에 달하고, 독일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사람도 있는데요.인허가를 둘러싼 행정과 시행사 측의 입장 차로입주 예정자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박현주 2026년 07월 02일